서울신라호텔은 글로벌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최초 8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또 올해는 5성급 중 51곳만 뽑는 ‘엄선된 최상위 호텔 그룹’에 처음으로 포함돼 이번 달 모나코에서 열리는 연간 포브스 써밋에 ‘글로벌 대표 호텔’로 초청됐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 맞
편의점 CU는 서울 성수동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인 ‘CU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 매장은 디저트를 메인 콘텐츠로 내세운 특화 편의점이다.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방문객이 많은 성수동 입지를 통해 K-디저트의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거점으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해당 매장은 최신
서울신라호텔은 세계적 권위의 호텔 평가 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서울신라호텔은 2019년 국내 호텔 중 유일하게 5성으로 상향 평가된 이후 올해까지 8년 연속 5성 등급을 유지했다.특히 올해는 5성 호텔 가운데서도 ‘엄선된 최상위
쿠팡은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의 용의자가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의 명단을 따로 분류해 금전 협박을 했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쿠팡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주문 리스트를 별도로 만들어 금전 협박을 한 사실은 전혀 없다”면서 “최근 민관합동조사단 조사발표와 공격
CJ제일제당은 12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설탕 담합 관련 의결 발표 직후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책을 발표했다.CJ제일제당은 “고객과 소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다시는 이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재방 방지 대책으로 우선 설탕 제조
백화점·음식점 등 준비 박차카지노·숙박업소도 특수 기회9일에 이르는 역대 최장의 중국 춘절 연휴에, 한중 정상이 만든 해빙 무드로 중국인 관광객 급증이 예상되면서 유통업계가 ‘유커 맞이’에 나섰다. 설 연휴에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국내 상권·관광지 등이 비는 공동화 현상을 이들이 채워 줄 것이라는 기대도 높다.문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지역아동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원자재 가격 압박 등으로 가격 인상을 단행하면서 ‘프랜차이즈 버거 세트 1만원’ 시대가 현실화됐다. 이에 외식업계 전반에서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질까 우려가 커지고 있다.버거킹 운영사 BKR은 오는 12일부터 버거 단품은 200원씩, 스낵·디저트·음료 등 사이드 메뉴는 100원씩 가격을
쿠팡의 역대급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조사한 민관합동조사단이 이용자 인증부터 내부 키 관리, 법적 의무 준수 등 보안 체계 전반에서 쿠팡에 총체적인 부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내부 직원이 ‘마스터키’를 복제했고 거대 플랫폼 쿠팡의 보안 체계가 모래성처럼 무너졌다는 것이다.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
전화번호·현관비번 등 빠져나가반복적으로 배송지 정보 등 조회쿠팡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 건수가 3300만건이 넘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전화번호와 주소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배송지 목록’은 약 1억 5000만회 조회된 것으로 파악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 사고에 대한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