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현
김가현 기자
안녕하세요. '기록노동자' 김가현입니다. '역사의 초고'를 쓴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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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현장 목소리 반영”

    최교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현장 목소리 반영”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다.최 장관은 13일 오후 충남 공주시 산성2길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한울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시설 종사자와 아동들을 격려하고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날 일정에는
  • 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

    대입 마지막 기회 ‘추가모집’ 20일부터…합격 이력 있으면 지원 불가

    2026학년도 대입의 마지막 기회로 꼽히는 ‘추가모집’이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다만 추가모집은 지원 자격이 엄격해 수험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입시업계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충원 합격자 발표는 2월 12일 오후 6시까지 마무리됐다. 충원 합격자는 13일 대학별 지정 시간까지 등록해야 하며,
  • 성대·창원대·광운대 등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곳 신규 선정

    성대·창원대·광운대 등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곳 신규 선정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13일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신규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는 로봇 분야 3개교, 바이오 분야 2개교 등 총 5개 대학이 선정됐다.로봇 특성화대학에는 국립창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바이오 특성화대학에는 성균관대학교와 아주대학교가 선
  • 교육부, 인천대 ‘입시·채용 비리’ 현지감사 착수…“무관용 원칙”

    교육부, 인천대 ‘입시·채용 비리’ 현지감사 착수…“무관용 원칙”

    교육부가 입시 및 교수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된 인천대학교에 대해 즉시 현지 감사에 착수한다. 채용 비리 행위가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관련자를 엄중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다.교육부는 13일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인천대 수시전형 면접 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채용 비리 의혹이 추가로
  • 3월 전면 시행 ‘학맞통’…학교장 총괄·교육청 지원센터 설치

    3월 전면 시행 ‘학맞통’…학교장 총괄·교육청 지원센터 설치

    오는 3월부터 전국 초·중·고교에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제도가 전면 도입된다. 학교장이 위기 학생 통합 지원을 총괄하고, 전국 교육청 산하 전담 지원센터를 통해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체계가 구축된다.교육부는 12일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계획’을 통해 학맞통 시행 전 현장 우
  • 지역의사전형 ‘제주’ 가장 유리…지방 유학 수요 커져

    지역의사전형 ‘제주’ 가장 유리…지방 유학 수요 커져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 제주 지역 학생들의 의과대학 합격이 가장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역의사제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지방 유학’을 떠나려는 수요도 커지는 분위기다.종로학원이 12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인한 정원 확대를 고려했을 때 제주 지역의 경우 고교 1개당 의대 합격 가능
  • “의대 막차 기회” “공대 인재 유출”

    정부가 향후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3342명 늘리기로 하면서 교육 현장은 ‘의사 면허를 딸 마지막 기회’라는 기대와 ‘이공계 공동화’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학부모와 수험생들은 당장 내년부터 적용되는 이번 정책에 혼란스러운 분위기다.고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김숙영(50)씨는 11일 “4년 전 예고가 원칙인
  • 삼육대, 남양주시와 ‘AI 인재양성’ MOU 체결

    삼육대, 남양주시와 ‘AI 인재양성’ MOU 체결

    삼육대와 경기 남양주시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및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삼육대는 11일 남양주시청에서 대학의 AI 중심 첨단산업 역량을 남양주시의 산업 발전과 연계하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지·산·학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특히 남양주
  • 내신 4등급도 의대 가나?…지역의사제 도입에 ‘꼬리 커트라인’ 하락 전망

    내신 4등급도 의대 가나?…지역의사제 도입에 ‘꼬리 커트라인’ 하락 전망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내년부터 5년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하면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역 의대의 합격선이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방 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11일 입시업계에 따르면 지역의사전형을 통해 의대 정원 규모가 대폭 확대됨
  • 금융 경제·AI 수학… 학점제는 진화, 학교는 과부하

    금융 경제·AI 수학… 학점제는 진화, 학교는 과부하

    ‘융합 선택’ 추가돼 실용 학문 늘어통계·인공지능·환경 등 주제 다양부진 학생 처리 어렵고 교사 부담대입 기준 모호… 변별력 약화 문제고교학점제가 시행 2년 차를 맞은 가운데 올해부터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해 듣는 수업이 본격화된다. 실용 학문을 비롯한 여러 신설 과목이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 도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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