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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웅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곽진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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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오찬 직전 무산… 대미투자법도 ‘급제동’

    靑오찬 직전 무산… 대미투자법도 ‘급제동’

    12일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이 약속 1시간 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불참 통보로 무산됐다. 국민의힘은 사법개혁안 일방 처리에 대한 항의의 뜻이라고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결례”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모처럼의 소통 기회가 사라진 것은 물론 국회 본회의, 대미투자 특별위원회까지 파행되
  • 대법 판결도 헌재가 본다… 與 ‘재판소원법’ 법사위 단독 처리

    대법 판결도 헌재가 본다… 與 ‘재판소원법’ 법사위 단독 처리

    與, 14→26명 대법관증원법도 통과이달중 국회 본회의서 처리할 듯野 “李대통령 재판 뒤집겠다는 것”대법원이 확정한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할 수 있도록 한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늘리는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 총리 “행정통합, 이달 말이 마지노선”… 野 “2차 특검 내란몰이”

    총리 “행정통합, 이달 말이 마지노선”… 野 “2차 특검 내란몰이”

    김민석 “법 통과 없인 통합 불가능국힘도 골든타임 사수 동참해 달라”고용장관, 노란봉투법 유예 선 그어野 “지선에 계엄정국 이어가려 해”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광역 단위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현실적으로 2월 말까지 관련 법이 본회의를 통과하지 않으면 (6·3 지방선거 전) 통합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했다.
  • 개혁신당 “李 대통령, ‘명청대전’ 직접 지휘했나…사실이라면 당무 개입 문제”

    개혁신당 “李 대통령, ‘명청대전’ 직접 지휘했나…사실이라면 당무 개입 문제”

    개혁신당이 11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한 ‘대통령 입장’을 게시했다가 삭제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명청대전’(이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대결구도)을 직접 지휘하고 계셨나”라고 지적했다.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강 최고위원
  • 野 국토위 “與 ‘부동산 거래신고법’ 강행…무책임한 입법 독주”

    野 국토위 “與 ‘부동산 거래신고법’ 강행…무책임한 입법 독주”

    국민의힘은 10일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 거래신고법) 개정안 등을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국민의 재산권을 희생시키는 무책임한 폭주”라고 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야당 간사 이종욱 의원을 비롯한 국토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국토위에서 야당의
  • 국힘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 “일체의 징계 논의 중단하라”

    국힘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 “일체의 징계 논의 중단하라”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10일 당내 ‘보복 징계전’ 양상에 대해 “당내 일체의 징계 논의를 중단하고 이 정국을 끝낼 필요가 있다”고 했다.이성권 의원은 모임 후 기자들과 만나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에 이어서 당내 징계 관련 분위기가 있는데 지방선거를
  • 국힘,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북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국힘,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북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제명을 9일 확정했다. 또 다른 친한계 배현진 의원도 징계 위기에 놓인 가운데 유튜버 고성국씨에 대한 징계 요구도 맞물리며 당내 ‘보복 징계전’이 계속되는 모양새다.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안은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보고됐다.
  • 장동혁 “여성 삶 불편하면 가족·사회 미래 흔들려”

    장동혁 “여성 삶 불편하면 가족·사회 미래 흔들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여성의 삶이 불편하면 가족과 사회의 미래가 흔들리고 국가도 건강해질 수 없다”고 했다. 출산과 육아, 일·가정 양립에 대한 정책 필요성도 강조하며 “더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이날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출
  • 국민의힘,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국민의힘,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국민의힘이 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안을 보고했다.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이어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제명까지 확정된 것이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안이 최고위에 보고됐다”고 했다.
  • 여야 ‘내홍’ 와중에 대정부질문 돌입… 설 민심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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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9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대정부질문에서 ‘민심 쟁탈전’을 벌일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은 국정 성과를 전면에 내세워 방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국민의힘은 외교·경제·민생 분야를 망라한 이재명 정부의 실책을 겨냥할 계획이다.국회는 9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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