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희
권윤희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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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군 포로 얼굴’ 언론 공개 충격, 송환 열쇠는 우크라 손에” 진단…반대급부 주목

    “‘북한군 포로 얼굴’ 언론 공개 충격, 송환 열쇠는 우크라 손에” 진단…반대급부 주목

    우크라이나가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의 신병을 국제법에 따라 처리하기를 기대한다고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6일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국제법상 강제송환금지 원칙을 준수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는 만큼, 북한군 포로들의 제3국행 또는 망명이 허가되길 기대한다는 취지다.다만 살몬 보좌관은 이들의 신병
  •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던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 파장이 외교 채널로까지 번졌다.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지난 6일 전남도에 서한을 보내 항의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전남도는 8일 스리랑카와 베트남 대사관에 사과문을 보낼 예정이다.앞서 김 군수는 지난 4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특정제품 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특정제품 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홍콩 식품환경위생부(FEHD) 산하 식품안전센터(CFS)는 5일(현지시간) 모 한국 업체가 공급한 생굴의 자국 내 수입 및 유통·판매 중단을 지시했다. 이튿날에는 자국 기업 2곳이 수입한 생굴에 대해서도 같은 조치를 내렸다.CFS 대변인은 “최근 보건부가 접수한 식중독 사례와 관련해 식당 및 공급업체를 조사한 결
  • 한국, 잠수함 따내려면 ‘자동차 공장’ 지어달라? 패키지딜로 판 키운 캐나다…독일 누를 승부처는

    한국, 잠수함 따내려면 ‘자동차 공장’ 지어달라? 패키지딜로 판 키운 캐나다…독일 누를 승부처는

    최대 60조원 규모로 거론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최종 승부처가 잠수함 성능 자체에서 ‘캐나다 경제에 얼마나 기여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방한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특임장관은 한국·독일 양측 모두 자국 해군이 요구하는 ‘상위 수준의 필수 요구사항’을 충족해 “확률은 50대 50”이라
  • “지갑 주인 찾아주고 범죄자 됐네요” 거마비 2천원 챙겼다가 심판대에

    “지갑 주인 찾아주고 범죄자 됐네요” 거마비 2천원 챙겼다가 심판대에

    선의가 ‘점유이탈물횡령’ 전력으로홀어머니를 모시며 생활하는 50대 요양보호사가 지하철역에서 주운 지갑 속 현금 2000원을 꺼냈다가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지갑을 돌려주려던 선의가 범죄 전력으로 귀결되면서, 법 집행의 경직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차비 2000원만” 순간의 판단 착오요양보호
  • 한국인 56% “일본 좋아요” 사상 처음…74%는 “트럼프 나빠요”

    한국인 56% “일본 좋아요” 사상 처음…74%는 “트럼프 나빠요”

    한국인 절반 이상이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일본 언론 단체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일본 공익재단법인 신문통신조사회는 작년 11∼12월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태국 등 6개국에서 각각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일 미디어 여론조사’에서 일본에 호감이 있다고 답한 한국인이 56.4%였
  • 구소련인가? “러시아군 ‘워키토키’ 급구”…통신 먹통 난리난 이유

    구소련인가? “러시아군 ‘워키토키’ 급구”…통신 먹통 난리난 이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을 불법으로 사용해온 러시아군이 일론 머스크의 전격적인 차단 조치로 통신 마비에 직면했다.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6일(현지시간) 친러시아 성향 군사 블로거들을 인용해 스타링크 서비스 중단 이후 전선에 투입된 러시아군 부대의 약 90%가 통신 연결을 상실했다고 보도했다.우크라
  • 맨발 슥슥 그린 종이, 400억원에 사 갔다…작가 최고가 경신

    맨발 슥슥 그린 종이, 400억원에 사 갔다…작가 최고가 경신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를 그리기 위해 습작으로 그린 발 스케치가 2720만 달러(약 399억원)에 팔리며 그의 작품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5일(현지시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이 작품은 최저 추정가의 약 20배에 달하는 가격에 낙찰됐다고 CNN,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낙찰자
  • 트럼프 “나는 좋은 일 많이 해서 천국 갈 것”…“우크라 종전, 거의 해냈다” 자신감

    트럼프 “나는 좋은 일 많이 해서 천국 갈 것”…“우크라 종전, 거의 해냈다” 자신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자신이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 연설에서 과거 자신이 천국에 못 갈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재미 삼아 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나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지만, 완벽한 사람들을 위해 엄청나게
  • 유명 앵커의 80대 노모 납치·몸값 요구 사건…“살아계신지만 알려달라” 호소에 트럼프도 나섰다

    유명 앵커의 80대 노모 납치·몸값 요구 사건…“살아계신지만 알려달라” 호소에 트럼프도 나섰다

    미국의 대표적 아침 뉴스 프로그램 진행자의 노모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미 전역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연방 수사 자원 전면 지원을 약속했다.4일(현지시간) NBC 방송의 간판 아침 뉴스쇼 ‘투데이’(TODAY) 공동 진행자 서배나 거쓰리(5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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