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지
고혜지 기자
사회부, 탐사기획부를 거쳐 지금은 정치부에서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획·연재
  • 주간 여의도 WHO
  • 용산 NOW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대법 판결도 헌재가 본다… 與 ‘재판소원법’ 법사소위 단독 처리

    대법 판결도 헌재가 본다… 與 ‘재판소원법’ 법사소위 단독 처리

    재판소원 ‘4심제’ 논란… 대법 “개헌 없이는 불가능” 반대대법원이 확정한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소원을 할 수 있도록 한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민주당은 이 법안과 함께 법왜곡죄(형법 개정안),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
  • 헌재, ‘내란특검법 재판 중계·플리바게닝’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

    헌재, ‘내란특검법 재판 중계·플리바게닝’ 헌법소원 정식 심판 회부

    내란특검법 조항 헌법소원 1차 심사 통과법원은 위헌심판제청 결정 안 한 채 19일 선고내란 특별검사법에 명시된 재판 의무 중계 및 ‘플리바게닝’(유죄협상제) 조항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주장을 헌법재판소가 정식으로 살펴보기로 했다.헌재는 10일 윤 전 대통령 측이 내란특검법 11조 4·7항과 25
  • 변협, 재판장에 욕설한 이하상 변호사 징계 착수… 권우현·유승수 기각

    변협, 재판장에 욕설한 이하상 변호사 징계 착수… 권우현·유승수 기각

    변협 조사위서 징계 청구 의결징계위서 최종 징계 수위 결정법정 발언은 변론권 보장 차원 기각대한변호사협회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진관 부장판사에 관해 욕설 등 발언을 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징계개시 절차에 착수했다. 이 변호사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협 조사위원회는 이
  • 클럽 전광판에 자극적인 광고한 변호사… 법원 “징계 처분 정당”

    클럽 전광판에 자극적인 광고한 변호사… 법원 “징계 처분 정당”

    변협 “변호사 품위 훼손”… 정직 1개월법무부 징계위, 징계 불복 이의신청 기각행정법원 “법무부 징계위 처분 타당”유흥업소 전광판에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라는 허위 광고와 함께 저급한 문구를 띄운 변호사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8부(부장 양순주)는
  •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日 니시마츠건설 상대 손배소 대법원서 최종 승소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日 니시마츠건설 상대 손배소 대법원서 최종 승소

    ‘대규모 토목사업’ 니시마쓰건설 상대 손배소민법상 손해배상 청구권 ‘소멸시효’가 쟁점“개인 청구 인정” 대법원 전합으로 1·2심 갈려일본 기업 니시마츠건설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에게 수천만원대의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유사한 소송들에서 가장 큰 쟁점이었던 손해배상청구권 소멸 시효
  • “기억력 좋고 빠른 AI 판사 환영” “가치 판단은 사람 판사의 몫”

    “기억력 좋고 빠른 AI 판사 환영” “가치 판단은 사람 판사의 몫”

    객관성·투명성·처리 속도 높일 것 기억력·일 처리 능력 못 따라잡아 인간은 지혜로운 처리 고심 집중보조 도구 이상 역할 못 할 것주어진 규칙·정의 안에서만 기능 인간의 분쟁 해결은 인간이 해야범죄 판단·전문 작성에 일부 활용미국, AI로 재범 위험 예측해 도움페루, 가정사건 대조·초안 작성도“흉악한 사형수는 길고
  • AI 데이터 무작위 학습 제동 걸리나… 테크 공룡 상대 저작권 소송 봇물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무작위로 학습하는 데 대한 ‘반(反) AI 캠페인’과 AI 저작권 침해 소송이 본격화하고 있다. 수조 단위의 데이터를 무단 학습하는 거대 테크 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소송은 전례 없는 법적 분쟁으로 기록될 전망이다.5일 AI 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미디어 종사
  •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무죄… 尹·오세훈 재판도 영향

    명태균·김영선 ‘공천 돈거래’ 무죄… 尹·오세훈 재판도 영향

    재판부 “金 공천이나 정치와 무관”명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는 집유 尹 ‘대가성 여론조사’ 입증 어려워吳 ‘비용 대납 의혹’ 유불리 불확실공천을 대가로 거액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국회의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유사한 사실관계가 얽힌 윤석열 전 대통령, 김
  • 대법원, 동료 재소자에 약물 먹여 사망케한 재소자 징역 7년 확정

    대법원, 동료 재소자에 약물 먹여 사망케한 재소자 징역 7년 확정

    교도소에서 동료 재소자를 폭행하고 향정신성의약품을 다량으로 복용하게 해 사망에 이르게 한 재소자가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상해치사, 폭행,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A씨는 2024
  • 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다른 재판 영향은… 尹·김건희·오세훈 영향 전망

    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다른 재판 영향은… 尹·김건희·오세훈 영향 전망

    재판부 “돈 거래, 정치자금으로 볼 수 없어”법조계 “여론조사로 정치자금 제공 논리 무너져”총선·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김건희 특검의 ‘명태균 공천 개입’ 수사 이후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