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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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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만나고 오다 軍 헬기에 참변…가족사진 꺼낸 美 피겨 선수

    아들 만나고 오다 軍 헬기에 참변…가족사진 꺼낸 美 피겨 선수

    “우리가 함께 해냈어요.”(We did it together.)지난달 열린 2026 피겨 스케이팅 전미선수권 대회에서 3위로 올림픽 진출권을 획득했을 당시 막심 나우모프(24)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I)가 아닌 우리(we)였던 이유는 부모님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시 그가 키스 앤드 크라이존에서 가
  • ‘나는 매력女 애인구함♥’ 美 루지 선수의 후기…“메시지 쏟아졌다”

    ‘나는 매력女 애인구함♥’ 美 루지 선수의 후기…“메시지 쏟아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 출전해 애인을 찾는다고 공개 구애에 나선 미국 루지 대표 소피아 커크비(25)가 뭇 남성들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커크비는 소셜미디어(SNS)에 발렌타인 데이트를 함께할 남성을 찾는다고 공개한 이후 받은 메시지 내용 일부를 10일 공개했다. 앞서 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 ‘시즌 최고점’ 차준환 프리 진출 “모든 것 던졌다…점수는 아쉬워”

    ‘시즌 최고점’ 차준환 프리 진출 “모든 것 던졌다…점수는 아쉬워”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
  • ‘전용기 논란’ 잠재운 빙속 여제, 올림픽 신기록… 네덜란드 첫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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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논란의 스타’ 유타 레이르담(27)이 실력으로 호사가들의 비판을 모두 잠재웠다.●레이르담, 여자 1000m 1분12초31 주파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 아내에게 은메달 걸어준 ‘사랑꾼’…“나이는 중요치 않아… 다음엔 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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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노동하며 선수 생활 이어가“4년 후 올림픽 최선 다해 준비”한국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37·하이원)이 뜨거운 환대 속에 금의환향했다. 김상겸은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며 다음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
  • ‘메달 블루오션’ 떠오른 설상 스포츠…롯데 13년 뒷바라지 빛났다

    ‘메달 블루오션’ 떠오른 설상 스포츠…롯데 13년 뒷바라지 빛났다

    이제 얼음이 아닌 눈의 시대다. 한국 설상 스포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메달 블루오션으로 뜨고 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체계적인 지원 속에 성장하며 그간 빙상 종목에만 편중됐던 한계를 극복하는 분위기다.이번 대회 한국 1호 메달이었던 김상겸에 이어 10일(한국시간) 스노보드 여
  • 은퇴는 아직…감독 저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인천 입단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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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용(37)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다.10일 축구계에 따르면 인천 구단은 이청용과 계약을 협의 중이다. 세부 사항 조율만 남은 상태로 이청용이 인천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이청용은 지난달 25일 기존 소속팀이던 울산 HD와 결별했다. 당시 이청용은 울산에서
  • ‘최초 역사’ SSG가 전체 1위…프로야구 올해 621명 뛴다

    ‘최초 역사’ SSG가 전체 1위…프로야구 올해 621명 뛴다

    올해 프로야구에서 뛸 선수가 621명으로 집계됐다.한국야구위원회(KB)는 10일 이번 시즌 10개 구단이 지난해 597명보다 24명 늘어난 621명의 선수를 등록했다고 밝혔다.구단별로는 SSG 랜더스가 67명으로 전체 1위였다. 지난달 27일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
  • 혼성 계주 ‘또 불운’… 美 충돌로 김길리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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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 진출 못 하고 최종 6위 마쳐코치진 항의에도 결과 못 뒤집어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에서 또 넘어지는 불운을 겪으며 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ꏭ 계주에서 결선 진출
  • 오노 이어 또 美와 악연…‘충격 탈락’ 韓 쇼트트랙 6위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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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미국과 충돌로 결선 진출에 실패, 최종 6위로 대회를 마쳤다.최민정(28), 김길리(22·이상 성남시청), 임종언(19·고양시청), 황대헌(27·강원도청)은 10일(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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