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지난 12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민선8기 생활불편 해소와 구정발전에 기여한 주민 7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서초심쿵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서초심쿵상’은 ‘서초구민의 심장을 쿵! 하고 울린 상’의 줄임말로, 주민들의 소중한 제안에 감사를 전하고 그 제안들이 실제 정책에 어
1923년 구연동화 음원 처음 복원조선 교육서·최남선 서적도 전시“어린이들 위로해 준 소중한 유산”“고요한 바닷가의 바위나리는 노래를 부르며 동무를 기다리다 아기별과 친구가 되었어요.”지난달 27일 송파구 가락동 송파책박물관에서 열린 기획특별전 ‘동화의 시간, 이야기의 빛깔’을 찾은 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이 모형
서울 강동구는 암사초록길 주변 빈 곳을 누구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암사초록쉼터’로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암사초록길은 한강공원과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잇는 대표적 녹지 보행로로, 지난해 4월 개통 이후 많은 주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구는 초록길 진입부 주변 유휴공간이 관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누구나
서울 송파구는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2025 송파구 하하호호 눈썰매장’에 30일 동안 2만 3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2월 27일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중앙광장에 문을 연 눈썰매장에는 지난달 25일까지 총 2만 3731명이 방문했다. 하루 평균 792명이 찾은 셈이다. 특히 주말과 휴일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11일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유권자시민행동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전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에서 기초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5월 10일)을 기념해 유권자의 권리와
서울시는 김포·인천공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빛으로 환영하는 서울의 첫인상을 주기 위해 방음벽과 도로 중앙 녹지 공간 야간 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직원 창의제안 우수사례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서울 진입부 도로를 도시의 첫인상으로 재해석한 발상에서 출발했다. 서울 진입부 중
서울 서초구는 설 명절을 맞아 12~13일 구청 광장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포스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2003년 시작해 올해로 24년째를 맞는 서초 직거래 큰장터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구 주최 장터로, 매월 2·4번째 목~금요일 구청 앞마당에서 열린다.올해
“李, 다주택자 압박은 시장에 역행용산 8000가구 공급 입장 재확인정원오 버스 개혁은 지나친 오류”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에 정부가 제동을 건 것을 ‘직권남용’, ‘폭압적 행태’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지속가능하지도 않고 시장 본질
장 대표 “尹절연 언급, 분열의 씨앗”吳, 탈당 여부엔 “전혀 고려 안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당 안팎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요구에 “추후 필요하면 그에 맞게 당 대표의 언어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당내에서는 오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전후를 6
서울 강동구는 지난 6일 서(西)호주경찰청에서 강동구 어린이 교통안전 및 스쿨존 횡단보도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구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서호주경찰청 폴 베산트 운영지원과장이 서울시 자치구의 선진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정책을 연구·시찰하고자 추진한 이번 방문은 강동구 우호도시인 호주 윌로비시(市)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