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봉
한상봉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한상봉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전국부 사건창고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성남시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 전국 확대 건의

    성남시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 전국 확대 건의

    경기 성남시가 자체 개발한 ‘초중고교생 대상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과정’을 전국으로 확대해 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다.성남시는 16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경기도교육청에 이 같은 내용을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다. 급속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청소년들의 인구 문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성남시가 개발한 교육과정이
  • “베드타운 고양, 자립형 산업·문화 도시 전환”

    “베드타운 고양, 자립형 산업·문화 도시 전환”

    “기업이 머무는 도시로 방향 바꿔시 전역을 AI 역세권·학세권으로”이동환 경기 고양시장이 베드타운이던 고양을 자립형 산업·문화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주택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산업·교통·문화·교육을 도시 성장의 축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이 시장은 15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생존에 급급한 행정
  • 양재~기흥 지하고속도 건설 검토… 수도권 남부 상습 정체 해법 찾나

    경부고속도로의 상습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지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본격적인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국토교통부는 용인 기흥 나들목(IC)부터 서울 양재 IC까지 약 26.1㎞ 구간에 지하 고속도로를 새로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부고속도로의 교통량을 지하로 분산시켜 수도권 남부와 서울
  •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강력 촉구…“17년째 표류”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강력 촉구…“17년째 표류”

    이현재 하남시장이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이 시장은 15일 하남시청에서 성명서를 내고 “위례신사선은 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포함된 이후 17년 동안 착공조차 하지 못했다”며 “위례 주민들은 위례신사선과 위례트램 등 철도 사업비 5470억원을 분담
  • BTS 올해 월드투어 첫 공연지 ‘고양종합운동장’ 확정

    BTS 올해 월드투어 첫 공연지 ‘고양종합운동장’ 확정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방탄소년단(BTS) 2026년 대규모 월드투어가 경기도 고양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양시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가 다시 하나로 무대에 오르는 이번 월드투어의 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고양시는 그동안 ‘2025 BTS FESTA’ 오프라인 행사와 제이홉의 앙
  •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경기 파주시가 맞벌이 가구 증가 등 공적 돌봄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파주형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를 내달 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만 6세부터 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과 체험활동, 학습·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시는 맞벌
  • ‘도시재생’ 싸고 전현직 고양시장 충돌

    ‘도시재생’ 싸고 전현직 고양시장 충돌

    ‘일산 도시재생사업’의 장기 표류를 둘러싼 전·현직 경기 고양시장 간 갈등이 결국 형사 사건으로 비화했다.이재준 전 고양시장은 12일 일산 도시재생의 핵심인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사업이 고의로 지연돼 막대한 재정 손실이 발생했다며, 이동환 현 시장과 관련 공무원들을 직권남용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 김만배 잔고 7만원·남욱 4800만원… 대장동 5500억 계좌 까보니 ‘깡통’

    김만배 잔고 7만원·남욱 4800만원… 대장동 5500억 계좌 까보니 ‘깡통’

    대장동 개발 비리로 법원이 가압류를 인용한 5500억 원대 금융계좌의 잔고가 사실상 비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김만배씨와 남욱씨 등 대장동 일당을 상대로 법원이 인용한 14건의 가압류 계좌를 확인한 결과, 잔액이 수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성남시에
  • 대장동 범죄수익 계좌 대부분 ‘깡통’ 파문

    대장동 범죄수익 계좌 대부분 ‘깡통’ 파문

    대장동 개발 비리로 법원이 가압류를 인용한 5500억원대 금융계좌의 잔고가 사실상 비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신상진 성남시장은 12일 오전 긴급 성명서를 내고 “김만배씨와 남욱씨 등 대장동 일당을 상대로 법원이 인용한 14건의 가압류 계좌를 확인한 결과, 잔액이 수만 원에서 수천만 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성남시
  • 강풍에 간판 붕괴…경기서 20대 사망·4명 다쳐

    강풍에 간판 붕괴…경기서 20대 사망·4명 다쳐

    전국에 강풍이 몰아친 10일 경기지역에서 대형 간판이 무너지는 사고로 20대 남성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강풍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1명, 경상 4명으로 집계됐다.사망 사고는 이날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발생했다. 건물 외벽에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