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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 내려야할 판…’ 참패 후 지도부 교체 日 ‘제1야당’ 존립 시험대

    ‘간판 내려야할 판…’ 참패 후 지도부 교체 日 ‘제1야당’ 존립 시험대

    의석 167→49 급감·공명계와 재분리론 부상창당 3주 만에 중의원 선거를 맞은 중도개혁연합이 참패를 기록하며 존립 위기에 직면했다. 사실상 야권 재편을 위한 선거연합 성격이었지만 ‘중도’라는 간판 자체가 전략적 한계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거 이후 당내에서는 공명계와의 재분리론까지 제기되고 있다.13일 도쿄 나
  • 日 당선자 93% 개헌 찬성, 그중 80%는 “자위대 명기”… 전후 금기가 흔들린다

    日 당선자 93% 개헌 찬성, 그중 80%는 “자위대 명기”… 전후 금기가 흔들린다

    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자 10명 가운데 9명이 헌법 개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위대 보유를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는 응답은 80%에 달했다. 자민당 압승으로 개헌 우호 세력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전후 일본 정치의 금기로 여겨졌던 개헌 논의가 현실 정치 의제로 올라섰다.아사히신문은 도쿄대
  • ‘전후 금기 흔들’ 日총선 당선자 93% 개헌 찬성…자위대 명기 80%

    ‘전후 금기 흔들’ 日총선 당선자 93% 개헌 찬성…자위대 명기 80%

    자민 압승 효과…개헌 가능성은 상원 의석에 달려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자 10명 가운데 9명이 헌법 개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위대 보유를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는 응답은 80%에 달했다. 자민당 압승으로 개헌 우호 세력이 의회를 장악하면서 전후 일본 정치의 금기로 여겨졌던 헌법 개정 논
  • 다카이치 ‘식료품 소비세 제로’ 공약 딜레마

    중의원 선거 압승으로 정책 추진 주도권을 장악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핵심 공약인 ‘식료품 소비세 제로’ 이행을 둘러싼 딜레마에 직면했다. 재정 부담을 우려한 당내 반발과 시장 불안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며 정책 추진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11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지출 확대 기조 속에서 식료품
  • 일본판 ‘TACO’? 압승 다카이치 ‘소비세 2년 제로’ 공약 딜레마

    일본판 ‘TACO’? 압승 다카이치 ‘소비세 2년 제로’ 공약 딜레마

    재정 부담·당내 반발에 고심...‘다카이치 2.0 첫 시험대’중의원 선거 압승으로 정책 추진 주도권을 장악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핵심 공약인 ‘식료품 소비세 제로’ 이행을 둘러싼 딜레마에 직면했다. 재정 부담을 우려한 당내 반발과 시장 불안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며 정책 추진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
  • 트럼프 “투자 왜 늦나”... 日각료 방미 대미투자 1호 안건 협의

    트럼프 “투자 왜 늦나”... 日각료 방미 대미투자 1호 안건 협의

    데이터센터·인공 다이아몬드 생산 공장 투자 조율일본의 대미 투자 지연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만이 제기된 가운데 일본의 관세 협상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11일부터 미국을 찾는다.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14일까지 이어지는 방미 기간 하워드
  • 한일 정상, 셔틀 외교

    한일 정상, 셔틀 외교

    지난 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에 화답하며 한일 셔틀외교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일 정상은 전화통화나 축전과 같은 전통적 방식이 아닌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메시지를 교환하며 친밀감을 대외적으로 보여줬다.●李대통령 “선거
  • “이념 아닌 기술로 부강하게” 日 신생정당 ‘팀 미라이’ 돌풍

    “이념 아닌 기술로 부강하게” 日 신생정당 ‘팀 미라이’ 돌풍

    ‘디지털 민주주의’를 앞세운 젊은 정치 실험이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 바로 창당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정당 ‘팀 미라이’를 두고 하는 얘기다.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출범한 팀 미라이는 이번 선거에서 14명의 후보를 내 비례대표 의원 11명을 배출했다. 이는
  • 공산당보다 20살 어린 日신생정당 ‘팀미라이’ 돌풍 이유?...‘AI로 정치 바꾼다’

    공산당보다 20살 어린 日신생정당 ‘팀미라이’ 돌풍 이유?...‘AI로 정치 바꾼다’

    AI 기반 정책·젊은 후보 내세워 무당파층 흡수‘디지털 민주주의’를 앞세운 젊은 정치 실험이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깜짝 ‘돌풍’을 일으켰다. 바로 창당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정당 ‘팀 미라이’를 두고 하는 얘기다.10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출범한 팀 미라이는 이번 선거에서 14명의 후보
  • 아베 넘은 다카이치… 개헌 포문 열다

    아베 넘은 다카이치… 개헌 포문 열다

    “헌법 개정안 마련해 국민투표 추진”‘전쟁가능국가’로 수정 의지 공식화트럼프 “힘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총선에서 헌법 개정 발의선을 넘는 압승을 거둔 가운데 다카이치 총리가 선거 다음날 곧바로 개헌 추진 의지를 공개 천명했다. 전후 평화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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