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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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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어서 무슨 대학?” 아내의 꿈, 남편은 집에 불 질렀다

    “늙어서 무슨 대학?” 아내의 꿈, 남편은 집에 불 질렀다

    아내가 70대 나이에 대학 진학의 꿈을 품은 것에 불만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르려 한 남편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 김용균)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7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9월 22일 0시 20
  • “공연 5분전 취소” 날벼락…박정민의 사과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공연 5분전 취소” 날벼락…박정민의 사과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뮤지컬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5분 전 돌연 취소돼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불만을 터뜨린 가운데, 박정민이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며 사과했다. 공연 제작사 측은 재공연과 환불 등의 보상책을 내놓았다.11일 박정민은 소속사 샘컴
  • “명품백 아니었어?”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 ‘70만원대’ 가방 화제

    “명품백 아니었어?” 이부진, 아들 졸업식에 ‘70만원대’ 가방 화제

    공식 석상 때마다 고급스러운 패션으로 주목받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이번에는 아들 임동현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착용한 패션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검은색 코트와 가방, 장갑, 구두로 ‘올블랙’ 패션을 완성한 가운데 고가의 코트와 대비되는 수십만원대 가방이 화제다.1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9일
  • “오늘까지 카카오톡 ‘이것’ 끄세요, 다 털립니다” 화들짝 놀랐는데, 가짜뉴스라고?

    “오늘까지 카카오톡 ‘이것’ 끄세요, 다 털립니다” 화들짝 놀랐는데, 가짜뉴스라고?

    “11일까지 카카오톡 이 기능 꺼야 합니다. 안 그러면 개인정보 다 털려요. 부모님께도 알려주세요.”최근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카카오톡의 이용 패턴 수집을 거부해야 한다는 영상과 글이 확산하고 있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이용자의 대화 패턴을 강제로 수집해 이용한다는 내용인데, 카카오
  • 세 번 ‘꽈당’, 한국 발목 잡은 美 선수…SNS에 “한국에 빌어라” 악플 눈살

    세 번 ‘꽈당’, 한국 발목 잡은 美 선수…SNS에 “한국에 빌어라” 악플 눈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계주 경기 도중 미국 선수와의 충돌로 메달 사냥에 실패한 가운데, 해당 선수의 소셜미디어(SNS)에 한국인들이 ‘악플 테러’를 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 얼음판에 긁혀 팔에 피가…‘불운’ 김길리 “다음 경기는…”

    얼음판에 긁혀 팔에 피가…‘불운’ 김길리 “다음 경기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미국과의 충돌로 넘어졌으나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김길리는 최민정(이상 성남시청)과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과 함께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 중학교 공사장서 자재 추락…60대 작업자 ‘심정지’ 사망

    중학교 공사장서 자재 추락…60대 작업자 ‘심정지’ 사망

    서울 관악구의 한 중학교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쯤 관악구의 한 중학교 건물 보수공사 현장에서 자재가 추락해 이러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은 자재 추락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와 공사 현장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 미국 ‘꽈당’에 애꿎은 한국만…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 진출 불발

    미국 ‘꽈당’에 애꿎은 한국만…쇼트트랙 혼성계주 결승 진출 불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계주 첫 금메달 도전에서 좌절했다. 준결승전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면서 한국 선수가 이에 휘말리는 피해를 입었지만, 심판진은 한국에 어드밴스를 주지 않았다.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2000m
  • 정청래 “지방선거前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 제안”

    정청래 “지방선거前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 제안”

    [속보] 정청래 “지방선거前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 제안”[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 ‘미국 꽈당’ 충돌 피했다…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 안착

    ‘미국 꽈당’ 충돌 피했다…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 안착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 200m 계주 메달 사냥을 위해 순항했다.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승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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