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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재 사망 반복 땐 영업익 5% 과징금’ 의결… 경영계 “비현실적 제재”

    ‘산재 사망 반복 땐 영업익 5% 과징금’ 의결… 경영계 “비현실적 제재”

    산업재해로 연간 3명 이상 근로자가 사망한 기업에는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12일 여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영계는 “비현실적인 경제제재”라며 반발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 외관 웅장, 디젤의 ‘파워’…첨단 사양, 연비는 ‘글쎄’

    외관 웅장, 디젤의 ‘파워’…첨단 사양, 연비는 ‘글쎄’

    2002년 출시돼 국내에서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KG모빌리티(KGM)의 전통 픽업 ‘무쏘’가 2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형 무쏘는 전기차가 아닌 디젤과 가솔린 엔진으로 출시됐다.지난 11일 영등포의 한 쇼핑센터에서 처음 마주한 무쏘는 픽업트럭답게 웅장했다. 길이는 5150㎜, 너비는 1950㎜에 달한
  • 연간 3명 사망 시 영업익 5% 과징금, 상임위 통과…경영계 “비현실 경제제재” 반발

    연간 3명 사망 시 영업익 5% 과징금, 상임위 통과…경영계 “비현실 경제제재” 반발

    산업재해로 연간 3명 이상 근로자가 사망한 기업에는 영업이익의 최대 5%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12일 여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경영계는 “비현실적인 경제제재”라며 반발했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고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가결했다.
  •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800억원 지급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800억원 지급

    호반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간다.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450여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번 조치는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 현대차 로봇개 ‘스폿’,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특급 도우미’ 됐다

    현대차 로봇개 ‘스폿’,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특급 도우미’ 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스폿’(일명 로봇개)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 중 ‘특급 도우미’로 활약해 주목받고 있다.현대차그룹은 11일 영국의 원자력 시설 해체 공기업인 셀라필드가 2021년 시험 운용을 시작으로 스폿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7년 이끈 플레이터 CEO 퇴임…새 리더십이 ‘아틀라스’ 양산 이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7년 이끈 플레이터 CEO 퇴임…새 리더십이 ‘아틀라스’ 양산 이끈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버트 플레이터(63) 최고경영자(CEO)가 이달 말 퇴임한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10일(현지시간) 플레이터 CEO가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오는 27일 CEO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며 “새 CEO는 다음 단계에 필요한
  • 현대차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현장 활약…“방사선 문제없어”

    현대차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현장 활약…“방사선 문제없어”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로봇개)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에서 활약한 사실이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현대차그룹은 11일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가 2021년 시험 운영을 시작으로 스팟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해 온 사례를 최근 공개했다고 밝
  • BMW·현대차·기아·51개 차종 리콜

    BMW·현대차·기아·51개 차종 리콜

    현대차·기아·BMW 등 17만 9880대 대상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하거나 현대차·기아에서 만든 51개 차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17만 9880대 규모다.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 3만 6603대는 전동식 진공펌프 소프트웨어 오류로 제동 성능이
  • 작년 세계 수소차 시장 24.4% 성장…현대차 점유율 42.9% 1위

    작년 세계 수소차 시장 24.4% 성장…현대차 점유율 42.9% 1위

    지난해 글로벌 수소연료전기차(FCEV) 시장이 2024년 대비 20% 넘게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12월 중국 시장의 반등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자동차는 2세대 넥쏘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도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글로벌 수소차 시
  • 현대차, 중국 외 전기차 시장서 BYD에 밀렸다

    현대차, 중국 외 전기차 시장서 BYD에 밀렸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업체 BYD에 추월당해 세계 3위에서 4위로 하락했다. 우리나라 완성차 업계가 하이브리드 차량으로의 다변화,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 관련 협업 등으로 전기차 시장에서의 상대적 부진을 만회할지 관심이 쏠린다.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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