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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의 말로 시작·끝,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수순 ‘역풍’ 우려

    대통령의 말로 시작·끝,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수순 ‘역풍’ 우려

    정부와 여당 주도로 ‘급물살’을 타는 듯하던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책임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통합 무산 시 추진 과정에서 혼란과 갈등을 유발한 여야 모두 정치적 책임에서 피하기 힘들 것이란 전망 속에 ‘역풍’을 우려하는 분위기다.26일 지방자치단체
  • 대전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2대 회장도시 재선출

    대전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2대 회장도시 재선출

    대전시가 세계 경제 과학 도시연합(GINI) 제2대 회장 도시에 재선출됐다.26일 시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각)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GINI 고위급 대표자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대전의 리더십을 재신임했다. GINI는 지난 2024년 9월 대전에서 출범한 경제·과학 분야 실질적 협력을 위한 도시 연합으로 대
  • ‘어머니의 이름으로’ 익명 70대, 카이스트에 50억 6000만원 기부

    ‘어머니의 이름으로’ 익명 70대, 카이스트에 50억 6000만원 기부

    익명의 70대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50억 6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KAIST 젊은 과학자의 연구 성과가 빛나기를 바란다”며 이름 등 신원이 공개될 수밖에 없는 약정식이나 예우 행사 등을 사양했다고 KAIST는 26일 설명했다.서울에 거주하는 70대 기부자는 생전 나눔을 실천한 어머니의 유산을 바
  • 대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대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최대 100만원’ 지원

    대전시가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시는 ‘2026년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의 2025년도 발생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 1억 6250만원을 투입해 총 11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대
  • 대전,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유치 본격화

    아시아 최초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인빅터스 게임) 개최에 도전하는 대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인빅터스 게임재단(IGF) 실사단이 대전을 방문해 2029 대회 유치 후보 도시 실사에 나섰다. 실사단은 롭 오웬 재단 대표 등 4명이 참여해 국제 스포츠 행사 유치
  • 대전충남 특별법안 일단 멈춤…국힘 당원들 “졸속통합 반대” 국회 ‘총집결’

    대전충남 특별법안 일단 멈춤…국힘 당원들 “졸속통합 반대” 국회 ‘총집결’

    민주당 충청특위 “통합 무산, 국힘 규탄”국힘 “졸속, 무늬만 분권 절대 반대”충남·대전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함에 따라 지방선거 이전 통합 추진에 빨간불이 켜졌다.법안 통과 무산 후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행정통합’ 대계를 무너뜨렸다고 규탄했다. 반면
  • 1월 지재권 출원 역대 최대 5만 6458건…개인 특허 출원 ‘신기록’

    1월 지재권 출원 역대 최대 5만 6458건…개인 특허 출원 ‘신기록’

    올해 1월 특허와 상표 등 지식재산권(지재권) 출원이 역대 1월 최고치를 기록했다.24일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1월 출원된 지재권은 5만 6458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4만 679건)과 비교해 39% 증가했다.이 중 특허가 2만 3365건으로 45.2%, 상표는 2만 8085건으로 39.5%, 디자인은 4773건으
  • 대전시민 72%“주민투표 필요”… 장외로 번지는 행정통합 갈등

    대전시민 72%“주민투표 필요”… 장외로 번지는 행정통합 갈등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방침을 밝힌 가운데 대전시 자체 여론 조사에서 대전시민 71.6%가 행정통합 관련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전·충남 지역 여야 정치권의 국회 앞 장외전 일정이 잇따르는 등 지역 내 갈등이 격화하는 모양새다.23일 대전시에 따르면
  • 대전·충남 행정통합 갈등 장외전으로…대전시민 72% ‘주민투표’ 필요

    대전·충남 행정통합 갈등 장외전으로…대전시민 72% ‘주민투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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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첨단바이오 스타트업 권리화 지원…초고속심사 ‘전용 트랙’ 가동

    AI·첨단바이오 스타트업 권리화 지원…초고속심사 ‘전용 트랙’ 가동

    인공지능(AI)과 첨단바이오 스타트업의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을 위한 ‘초고속심사’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신기술의 창업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지식재산처는 23일부터 스타트업과 벤처·이노비즈 기업의 출원으로서, 기술변화가 빠르고 기술 기반 성장 가능성이 큰 AI·첨단 바이오 분야에 대해 초고속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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