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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세지는 ‘행정통합’ 반발…충남지사·대전시장 “국회 졸속 심의 중단해야”

    거세지는 ‘행정통합’ 반발…충남지사·대전시장 “국회 졸속 심의 중단해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2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어 충남·대전 등 3개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하면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전날 행정안전부에 주민투표를 요청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이 국회의 ‘졸속 심의’를 지적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김 지사는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올해의 ‘KAIST인상’에 이경진 물리학과 교수

    올해의 ‘KAIST인상’에 이경진 물리학과 교수

    올해의 ‘KAIST인상’에 이경진 물리학과 교수가 선정됐다.카이스트는 12일 개교 55주년인 올해 KAIST인상 수상자로 이 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01년 제정된 KAIST인상은 탁월한 학술 및 연구 성과를 통해 KAIST의 발전과 위상을 높인 구성원에게 수여한다. 이 교수는 ‘양자 스핀펌핑’ 현상
  • ‘전고체 전지’ 등 첨단 전략기술 빼돌린 외국인 검거, 해외 유출은 ‘차단’

    ‘전고체 전지’ 등 첨단 전략기술 빼돌린 외국인 검거, 해외 유출은 ‘차단’

    국내 기업의 국가첨단 전략기술을 빼돌린 해외 협력사 임원 등이 적발됐다.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식재산처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기술경찰)과 대전지방검찰청 특허범죄조사부는 국가첨단 전략기술이 포함된 기업의 자료를 빼돌린 해외 협력사 영업 총괄 외국인 A씨를 ‘국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 박범계, 통합시장 출마…“더 큰 통합, 새로운 미래 견인”

    박범계, 통합시장 출마…“더 큰 통합, 새로운 미래 견인”

    더불어민주당 4선 국회의원이자 제68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 의원이 11일 “더 큰 통합, 압도적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새 미래를 만들겠다”며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박 의원은 이날 대전 유성구 문지동 ㈜플랜아이 사옥에서 출마 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한 설계자이자 실행자
  • 이장우 대전시장 “선 통합 찬성 지자체만 시행”…‘주민투표’ 첫 요청

    이장우 대전시장 “선 통합 찬성 지자체만 시행”…‘주민투표’ 첫 요청

    정부와 여당의 일방적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반발이 거센 가운데 대전시가 통합 대상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주민투표’를 요구하고 나섰다. ‘선 통합 후 보완’ 방침을 밝혔고 주민투표가 의무 규정이 아닌데다 시기적으로도 촉박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나 지자체의 요구를 무시할 수도 없는, 혼란 상황을 맞게 됐다.이
  • 문화유산·특산품 지식재산과 융합 지역 일자리·소득 창출

    문화유산·특산품 지식재산과 융합 지역 일자리·소득 창출

    정부가 특산품·전통문화 유산과 지식재산을 융합해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민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발전시켜 창업·경제성장으로 연결하는 내용의 5대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청년·예비 창업자가 아이디어·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권리
  • 설 한정판, ‘갓·족두리’ 쓴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설 한정판, ‘갓·족두리’ 쓴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설 명절을 맞아 갓과 족두리를 쓴 ‘한정판’ 꿈돌이 호두과자를 선보인다.1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표 캐릭터 먹거리인 꿈돌이 호두과자 명절 한정판은 전통 머리 장식을 한 꿈돌이 디자인을 적용해 11~20일까지 판매한다. 판매점은 성심당 인근에 있는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과 중구 부사동 호두과자 제작소에서 판매해 명
  • 정부 “지자체 특례 요구안 수용 불가”…급물살 타던 광역단체 행정통합 ‘암초’

    급물살을 타던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이 암초를 만났다.정부가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통합 관련 특별법안에 담긴 각종 특례 수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다. 이에 각 지역에서는 ‘통합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10일 각 지방자치단체·정치권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경북
  • 세종테크밸리 이전 기업에 최대 4500만원

    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세종시가 이전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10일 시와 세종테크노파크에 따르면 도심 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에 입주하는 기업에 건물 임차료와 공사비 명목으로 2년간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세종시 6대 미래 전략산업(정보보호·미래 모빌리티·디지털 콘텐츠·디지
  • 암초 만난 행정통합…정부, 지자체 특례 요구안 대거 불수용

    암초 만난 행정통합…정부, 지자체 특례 요구안 대거 불수용

    급물살을 타던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이 암초를 만났다. 정부가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 관련 특별법안에 담긴 각종 특례 수용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다. 이에 각 지역에서는 ‘통합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10일 각 지방자치단체·정치권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는 구자근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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