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9일 “애국 청년들이 있기에 우리의 밝은 미래는 더욱 앞당겨지고 조국의 전진은 더욱 거세차질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헌신과 애국을 독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최근 끝난 전국 소년단원들의 ‘충성의 편지 이어달리기’ 뒷이야기를 전했다. 신문은 이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마련해준 일꾼 등을 거론하며 “삼지연시에서 평양으로 이어진 전 노정은 300만 소년단원들이 함께 달리고 온 나라 인민이 함께 달린 길이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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