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악수 거부… 어색한 이준석·배현진

[서울포토] 악수 거부… 어색한 이준석·배현진

신성은 기자
입력 2022-06-23 10:29
수정 2022-06-23 10: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23일 당 혁신위 출범과 관련해 “당 기초를 닦는 역할을 충실히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당의 혁신을 총괄할 혁신위원회가 출범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으로 아무쪼록 혁신위 활동을 통해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넘어서서 확실하게 저희가 의회에서도 다수가 되도록 준비하는 기초를 닦는 역할을 충실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준석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환영... 광진의 변화, 끝까지 책임질 것”

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5일 개최된 ‘2026년 서울시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중곡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조건부 의결’로 통과된 것에 대해 열렬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 의원은 그동안 중곡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으며, 서울시 주택실 등 집행부서에 사업성 개선과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속적으로 요구하며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이번 심의 통과로 1976년 준공된 노후 단지인 중곡아파트는 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총 348세대(공공주택 44세대 포함) 규모의 현대식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번 결정에는 전 의원이 강조해 온 ‘실질적인 사업성 확보’ 방안들이 대거 반영됐다. 용도지역 상향: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되어 효율적인 토지 이용이 가능해졌다.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지역 특성을 고려해 보정계수 1.95(최대 2.0)를 적용받음으로써, 당초 없었던 허용용적률 33.15%가 반영되어 분양 가능 세대수가 대폭 늘어났다. 또한 단순히 주거 단지를 짓는 것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시설 확충에
thumbnail - 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환영... 광진의 변화, 끝까지 책임질 것”

국회사진기자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