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AZ 백신 맞은 태권도 세계 챔피언, 다리 절단한 사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5-09 11:42 국제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전직 무술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가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이후 알 수 없는 세균 감염으로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라 결국 다리를 절단했다. 페이스북 캡처

▲ 전직 무술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가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이후 알 수 없는 세균 감염으로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라 결국 다리를 절단했다. 페이스북 캡처

“원인 알 수 없는 바이러스 노출”
의료진 “백신과의 연관성 찾지 못해”


전직 태권도 세계 챔피언이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이후 세균 감염으로 인해 다리를 절단했다.

현지 의료진은 AZ 백신과 감염된 바이러스의 연관성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9일 데일리 스타 등 외신에 따르면 전직 태권도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는 지난 3월 AZ 백신을 접종했다.

백신을 맞은 다음 날부터 데이브는 감기에 걸린 것 같은 고열 증상을 겪었고, 이후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랐다고 말했다.

결국 데이브는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이후 상황은 더욱 악화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직 무술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가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이후 알 수 없는 세균 감염으로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라 결국 다리를 절단했다. 페이스북 캡처

▲ 전직 무술 세계 챔피언 데이브 미어스(58)가 지난 3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이후 알 수 없는 세균 감염으로 오른쪽 다리가 심하게 부풀어 올라 결국 다리를 절단했다. 페이스북 캡처

의료진들은 데이브의 증상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 노출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데이브는 “백신을 맞은 이후 고열 증상과 다리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시작됐다. 나는 원인이 백신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태권도 등 운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데이브는 지난 1984년에는 세계 무술 선수권 대회에서 태권도 부문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