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지도 옻칠수저’ 충남 인정상품

입력 : ㅣ 수정 : 2018-07-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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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지도 옻칠수저’

▲ ‘칠지도 옻칠수저’

충남도는 12일 ‘칠지도 옻칠수저’를 올해 충남 대표 인정문화상품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계룡시 협동조합업체 칠몽이 백제 칠지도를 나전으로 장식한 수저로 독보적 디자인과 뛰어난 옻칠 기술을 인정받았다. 8만여원에 시판된다. 도는 업체에 인정문화상품 인증서를 제공하고 장려금을 지원해 상품의 품질 유지와 제작을 도울 계획이다.인정문화상품은 충남의 우수 문화상품을 발굴해 알리고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2010년 시작됐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2018-07-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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