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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날줄] 개 식용 반대 중복(中伏) 집회/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개 식용 반대 중복(中伏) 집회/최광숙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후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캐피털 힐튼 호텔에서 동포 간담회를 … 2017-07-24
[씨줄날줄] 최저임금과 프리터족/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최저임금과 프리터족/최광숙 논설위원
한 친구는 대학 졸업 후 한 번도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적이 없다. 방송 작가로 2년여 일한 것이 경력의 전부다. 하지만 그는 지금… 2017-07-22
[씨줄날줄] 오독(誤讀)의 악순환/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오독(誤讀)의 악순환/황성기 논설위원
렉스 틸러슨의 지난 3월 한국, 중국, 일본 방문을 놓고 리언 시걸 미국 사회과학원 동북아 안보협력 프로젝트 국장과 뉴욕타임스… 2017-07-21
[씨줄날줄] 詩가 내린 서울마당/황수정 논설위원
[씨줄날줄] 詩가 내린 서울마당/황수정 논설위원
고은, 신경림, 정현종, 신달자, 이근배.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자가 그대로 시(詩)의 우주인 사람들이다. 어느 한 사람을 마주하… 2017-07-20
[씨줄날줄] ‘KOREA(?) 여자 오픈’/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KOREA(?) 여자 오픈’/이동구 논설위원
박성현 선수가 우승한 미국의 ‘제72회 US 여자오픈 골프대회’가 무성한 뒷이야기를 낳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 2017-07-19
[씨줄날줄] 보행자 우선 주의/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보행자 우선 주의/황성기 논설위원
‘차량 중심주의를 배격, 외국 운전사 도의심 본받자’ 6·25전쟁의 참화가 가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55년 어느 신문에 게재된… 2017-07-18
[씨줄날줄] 류샤오보와 류샤/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류샤오보와 류샤/이순녀 논설위원
“그대 멀고 먼 길을 걸어가야/겨울의 철문 앞에 도달할 수 있다/그렇게 작은 발이 그렇게 먼 길을 걸어가서/그렇게 차가운 발이… 2017-07-17
[씨줄날줄] 레인 빅토리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레인 빅토리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작전에 참여했던 미국 화물선 레인 빅토리호의 국내 인수가 본격 추진된다. ‘레인 빅토리함 한국인도추진… 2017-07-15
[씨줄날줄] 노인의 기준 연령/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노인의 기준 연령/이동구 논설위원
최근 취임한 몽골의 새 대통령 나이는 53세다. 국내 언론들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대통령으로 당선됐다는 기사를 실었다. 과연 몽… 2017-07-14
[씨줄날줄] 쇼아 기념관, 위안부 박물관/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쇼아 기념관, 위안부 박물관/최광숙 논설위원
달팽이집 같은 나선형 길을 따라가다 보면 어두운 동굴로 안내된다.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촛불 세 개가 거울에 반사되면서 사람… 2017-07-13
[씨줄날줄] 오픈북 시험과 창의력/오일만 논설위원
[씨줄날줄] 오픈북 시험과 창의력/오일만 논설위원
“무비판적으로 교수의 한 말을 그대로 답안지에 옮기는 학생들의 학점이 좋고 오히려 창의적 답변을 제출한 학생들의 성적이 나… 2017-07-12
[씨줄날줄] 교사 성추행 파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씨줄날줄] 교사 성추행 파문/김균미 수석논설위원
교사의 여고생 성추행 사건으로 전북 부안이 시끌시끌하다. 이 사건은 해당 교사가 구속되고, 전북도교육청이 내년부터 부안여고… 2017-07-11
[씨줄날줄] 메르켈의 ‘환희의 송가’/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메르켈의 ‘환희의 송가’/최광숙 논설위원
세계에서 티켓을 구하기 가장 어려운 공연 중의 하나가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다. 바이로이트에서 매년 7~8월에 열리는 이 … 2017-07-10
[씨줄날줄] 황금연휴/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황금연휴/이동구 논설위원
일상에서의 탈출은 직장인의 영원한 ‘로망’(꿈)이다. 여름휴가 때나 겨우 가능한 일이지만 올해는 기회가 좀더 생길 것으로 기… 2017-07-08
[씨줄날줄] 문전박대 日 부산총영사/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문전박대 日 부산총영사/황성기 논설위원
한반도 남부와 일본 규슈 지방의 왕래는 몇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만큼 부산과 일본의 역사는 길다. 고려 말 왜구의 침… 2017-07-07
[씨줄날줄] 트럼프와 푸틴의 악수/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트럼프와 푸틴의 악수/이순녀 논설위원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는 대표적인 ‘스트롱맨’으로 불리는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정… 2017-07-06
[씨줄날줄] ‘길 과장’과 행정수도/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길 과장’과 행정수도/서동철 논설위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 검색창에 ‘길 과장’을 입력하면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들이 서울 출장으로 오랜 시간을 길에서… 2017-07-05
[씨줄날줄] 17세 살인범 김모양의 ‘J’/진경호 논설위원
[씨줄날줄] 17세 살인범 김모양의 ‘J’/진경호 논설위원
‘아서’라는 인격이 지배하면 수학, 물리학, 의학을 전문가 수준으로 뽐낸다. ‘레이건’일 때는 크로아티아어를 자유자재로 구… 2017-07-04
[씨줄날줄] ‘코드원’ 타고 온 문정왕후 어보/이순녀 논설위원
[씨줄날줄] ‘코드원’ 타고 온 문정왕후 어보/이순녀 논설위원
3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 귀국한 문재인 대통령의 전용기(코드원)에는 특별한 ‘손님’이 동승했다. 한국전쟁 와중… 2017-07-03
[씨줄날줄] 난기류/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난기류/이동구 논설위원
10여년 전 한 달에 두어 번 지방을 오가면서 비행기를 자주 이용했다. 그때마다 만나는 불청객 ‘난기류’ 때문에 여간 고역이 아… 2017-07-01
[씨줄날줄] ‘망국(亡國) 도승지’의 변명/오일만 논설위원
[씨줄날줄] ‘망국(亡國) 도승지’의 변명/오일만 논설위원
조선조 도승지(都承旨)는 왕의 비서장으로서 왕명 출납을 관장하며 왕을 보좌했던 요직이다. 지금의 청와대 비서실장 자리와 비슷… 2017-06-30
[씨줄날줄] 6·29 민주화선언 후 30년/이경형 주필
[씨줄날줄] 6·29 민주화선언 후 30년/이경형 주필
오늘은 ‘6·29 민주화 선언’ 30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 선언은 임기 5년 단임의 대통령직선제 현행 헌법의 출발점이었다. 5공화… 2017-06-29
[씨줄날줄] 내신 1등급, 창의력 7등급/오일만 논설위원
[씨줄날줄] 내신 1등급, 창의력 7등급/오일만 논설위원
4차 혁명 시대, 창의력 인간형을 뜻하는 ‘호모 크리에이티브’(Homo Creative)가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화 시대 … 2017-06-28
[씨줄날줄] 빗나간 호기심, 몰카/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빗나간 호기심, 몰카/이동구 논설위원
아인슈타인은 “나는 천재가 아니라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라는 어록을 남겼다. 호기심이 위대한 학문적 업적을 이룬 원동력이 … 2017-06-27
[씨줄날줄] 생각 수술/진경호 논설위원
[씨줄날줄] 생각 수술/진경호 논설위원
훗날 ‘기억 전쟁’이라 불린 논쟁이 1990년대 중반 미국 학계를 후끈 달군 적이 있다. 인간이 지닌 ‘억눌린 기억’이란 것이 과… 2017-06-26
[씨줄날줄] 구내식당과 쏘나타/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구내식당과 쏘나타/최광숙 논설위원
1993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초 백악관 식당 규정을 바꾸었다. 백악관 고위 관리들의 전용 식당을 하위직 직원들도 … 2017-06-24
[씨줄날줄] 아이 많이 낳는 세종시/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아이 많이 낳는 세종시/이동구 논설위원
어린 시절 ‘월튼네 사람들’(The Waltons)이라는 미국 드라마를 자주 봤던 기억이 난다. 미국 CBS 방송이 1972년 9월에 방영을 … 2017-06-23
[씨줄날줄] 웜비어, 2002년의 기억/황성기 논설위원
[씨줄날줄] 웜비어, 2002년의 기억/황성기 논설위원
미국 청년 오토 웜비어(22)의 사망은 김정일에 의한 2002년 일본인 납치 고백 직후 일본을 경험한 필자로선 북한의 ’학습효과 제… 2017-06-22
[씨줄날줄] 휴식과 행복지수/이동구 논설위원
[씨줄날줄] 휴식과 행복지수/이동구 논설위원
올 2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행복지수에서 우리나라는 32개국 중 31위였다.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라는 위상을 고… 2017-06-21
[씨줄날줄] 리콴유가(家) 형제의 난/최광숙 논설위원
[씨줄날줄] 리콴유가(家) 형제의 난/최광숙 논설위원
싱가포르 ‘국부’로 불리는 리콴유 전 총리는 화목한 일가를 꾸린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신과 같은 영국 유학파로 변호사인 부인…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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