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김유민의 노견일기

[김유민의 노견일기] 두리가 떠났다…눈부신 날이었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두리가 떠났다…눈부신 날이었다
DOORI MY BOY. 은반지 안쪽에 새긴 문구 하나에 떠난 녀석과 계속 함께하는 기분이 듭니다. 멋진 녀석이었습니다. 그래서 화창한… 2018-02-15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이자 아픔이었던 베컴이에게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이자 아픔이었던 베컴이에게
만 14년을 내 발목을 붙잡던 녀석이 떠났다. 더운 날은 더워서 추운 날은 추워서 기다리고 있을 모습이 걱정돼 발걸음을 재촉하게… 2018-02-09
[김유민의 노견일기] 우리집 보디가드 풍이…고마워, 사랑해
[김유민의 노견일기] 우리집 보디가드 풍이…고마워, 사랑해
제주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점심을 먹자고 저를 깨웠고, 아빠는 어렵사리 풍이 얘기를 꺼냈습니다.“풍이가 찌나랑 썸머… 2018-01-26
[김유민의 노견일기] 휠체어를 탄 개…살아있음에, 살아있으므로
[김유민의 노견일기] 휠체어를 탄 개…살아있음에, 살아있으므로
우리 집 강아지 복길이입니다. 사진을 보고 흠칫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아요. 감각이 사라져 … 2018-01-19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들의 모든 것이었던 해모와의 이별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들의 모든 것이었던 해모와의 이별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아들이 파주로 이사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을 키울 수 있다는 기대… 2017-12-30
[김유민의 노견일기] 소중한 가족, 해모의 노년
[김유민의 노견일기] 소중한 가족, 해모의 노년
해모는 우리 가족의 반려견 트라이칼러 보더 콜리의 이름입니다. 가족이 헤이리로 이사 온 직후인 2006년 생후 3개월의 나이로 저… 2017-12-22
[김유민의 노견일기] 강아지를 만나고 고양이를 보냈습니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강아지를 만나고 고양이를 보냈습니다
늙은 강아지 쿠쿠와 길고양이 양이, 그리고 땅콩이전주 효자동에 살고 있습니다. 8년 전 아내가 지인에게서 2개월 된 시츄 한 마… 2017-12-08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 농장 폐쇄…1222마리가 찾은 웃음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 농장 폐쇄…1222마리가 찾은 웃음
주인이 해 준 목줄 그대로 차고 있는 반려견도도사견 많은 이유는 유순해 다루기 쉽기 때문식용견 농장주 “두렵지만 좋은 일 기… 2017-12-02
[김유민의 노견일기] 버려진 개 까미, 너를 처음 만난 날
[김유민의 노견일기] 버려진 개 까미, 너를 처음 만난 날
언젠가 하늘나라로 가게 되는 날 누구보다 제일 먼저 뛰어나와 짧은 꼬리를 흔들며 땡글한 눈망울로 나를 반겨줄 지니와 까미를 … 2017-12-01
[김유민의 노견일기] 서울 첫 공공 반려견 놀이터에 가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서울 첫 공공 반려견 놀이터에 가다
서울 도봉구 초안산 창골축구장에 반려견 놀이터가 정식 개장했다.지난 7월 서초구가 근린공원에 공공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하려… 2017-11-10
[김유민의 노견일기] 그리움도 행복이더라…짱아와의 이별여행
[김유민의 노견일기] 그리움도 행복이더라…짱아와의 이별여행
당신을 기다리는, 당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누군가가 있나요?지난 8월 7일. 짱아와 이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던 차 조수… 2017-10-20
[김유민의 노견일기] “화려한 옷과 미용…개를 위한 행동 아니죠”
[김유민의 노견일기] “화려한 옷과 미용…개를 위한 행동 아니죠”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 대한민국 1호 반려견심리전문가 이웅종 교수는 정말 개를 사랑한다면 개를 사람처럼 대하지 말고… 2017-10-06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맹견’은 없다…무책임한 주인만 있을 뿐
[김유민의 노견일기] 세상에 ‘맹견’은 없다…무책임한 주인만 있을 뿐
‘맹견’이라 부르고 ‘맹견’으로 만드는 것도 ‘사람’사람이 개에 물리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며칠 전 핏불테리어의 공격을… 2017-09-29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나 가족으로…다롱이가 남긴 것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나 가족으로…다롱이가 남긴 것
거리에서 만난 개의 가족이 되어준 다롱이네 이야기2006년 5월 직장동료를 따라 옷가게에 갔다가 새하얀 녀석을 보았습니다. 몇 … 2017-09-22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직 버리지 못한 깜보의 이불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직 버리지 못한 깜보의 이불
매일 보고싶은, 사랑하는 깜보에게 보내는 편지깜보야, 언니야. 처음 너를 만난 건 시장 가판에서였지. 등은 굽었고 희고 갈색 털… 2017-09-15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 머니와 유기묘 나비의 시간
[김유민의 노견일기] 늙은 개 머니와 유기묘 나비의 시간
2003년 4월 우리집으로 온 머니. 남동생이 읽던 책 ‘열 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 나오는 강아지 이름에 가족의 성을 붙여 유머… 2017-09-08
[김유민의 노견일기] 유방암 판정…토미의 눈은 ‘위로’였다
[김유민의 노견일기] 유방암 판정…토미의 눈은 ‘위로’였다
반려동물 ‘토미’ 엄마의 부치지 못한 편지7년 전 이맘때 한 손에 폭 들어오는 작은 토끼를 안았다. 보살펴야하는 아기 같기도 … 2017-09-01
[김유민의 노견일기] 군대 간 형 보고 떠난 초롱이
[김유민의 노견일기] 군대 간 형 보고 떠난 초롱이
2017년 7월 12일 늦은 밤 11시.19년 동안 함께 울고 웃었던 초롱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아직 무심결에 초롱이 이름을 부… 2017-08-25
[김유민의 노견일기] 생명의 소중함 알려준 네 발의 천사
[김유민의 노견일기] 생명의 소중함 알려준 네 발의 천사
하얀 털의 늠름했던 아리를 만나고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방울이, 몽실이, 아리. 네발의 친구들은 한결같다 못해 바보같을 정도로… 2017-08-11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김유민의 노견일기] 길에서 만난 가족 뚜비, 그리고 시우
5년 전 유기견 보호소에서 처음 만난 뚜비. 길에서 있었던 시간들은 늙은 개에게 가족이 생길 거란 희망까지 가져간 버린 것 같았… 2017-08-04
[김유민의 노견일기] 커져버린 심장...큰사랑을 주고 간 해피
[김유민의 노견일기] 커져버린 심장...큰사랑을 주고 간 해피
대전의 어느 가정집에서 입양한 해피는 택배박스로 보내졌어요. 2001년 6월 4일 아빠가 터미널에서 받아왔는데 그 과정이 중학생… 2017-07-21
[김유민의 노견일기] 청와대로 간 검은개…그리고, 남겨진 친구들
[김유민의 노견일기] 청와대로 간 검은개…그리고, 남겨진 친구들
주인 할아버지가 찌른 꼬챙이에 죽어가는 친구 옆에서 떨고 있던 개. 움직일 수 없게 짧은 끈으로 폐가에 묶인 그 개는 썩은 음식… 2017-07-14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에게 가족이 생기던 날
[김유민의 노견일기] 식용견에게 가족이 생기던 날
한국은 식용견 농장에서 공장식 사육을 통해 개고기를 공급하는 국가입니다. 약 1만 7000개의 식용견 농장에서 매해 약 250만 마… 2017-07-07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네모네의 꽃말을 알려준 ‘공주’
[김유민의 노견일기] 아네모네의 꽃말을 알려준 ‘공주’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저의 모든 것을 드릴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비록 당신이… 2017-06-23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똥과 목줄, 부끄러움은 왜 내 몫인가
[김유민의 노견일기] 개똥과 목줄, 부끄러움은 왜 내 몫인가
산책하기 참 좋은 날씨다. 아침저녁 선선하고, 해도 오래 머문다. 털썩 앉아 멍 때리기도 좋고, 마냥 걷거나 살짝 뜀박질을 해도… 2017-06-16
[김유민의 노견일기] 죽음에서 돌아온 기적, 18살 ‘루비’
[김유민의 노견일기] 죽음에서 돌아온 기적, 18살 ‘루비’
안락사 위기에서 살아 돌아온 18살 노견 루비이야기.지난 3월 26일 루비가 호흡곤란을 일으켰다. 심한 경련과 몸부림. 발톱까지 … 2017-06-02
[김유민의 노견일기] 주인에게 맞고, 버림받았던 ‘다리‘와의 만남
[김유민의 노견일기] 주인에게 맞고, 버림받았던 ‘다리‘와의 만남
사람한테 맞고 버림받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상처준 적 없던 착한 강아지 ‘다리’ 이야기.1998년 5월에 태어나 2016년 1월 죽을 … 2017-05-26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을 가르쳐주고 간 내 오랜 친구, 백희
[김유민의 노견일기] 사랑을 가르쳐주고 간 내 오랜 친구, 백희
반려동물 천만시대라고 합니다. 작고 귀엽고 어린 강아지 이야기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나이들고 지친, 시간이라는 강을 우… 2017-05-19
[김유민의 노견일기] 시한부 판정에도 보낼 수 없었던 들레
[김유민의 노견일기] 시한부 판정에도 보낼 수 없었던 들레
마음 한켠으로 이제 괜찮다고 위로해보지만 아직도 많이 보고 싶은 내 강아지, 들레 이야기.우리 강아지 이름은 들레입니다. 민들… 2017-05-12
[김유민의 노견일기] 21년을 함께한 개의 손을 놓던 날
[김유민의 노견일기] 21년을 함께한 개의 손을 놓던 날
2013년 11월 로라와 이별했어요. 21년을 함께 했어요. 다들 충분히 사랑받고 오래 살다 간 거니 호상이라는데 저는 보내기 힘들었… 2017-05-05

12 

/

    하프마라톤대회 배너
    나의 공직생활 에세이 공모 배너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