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리의 세계/유진목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리의 세계/유진목
리의 세계/유진목 언니야 듣고 있나 그만 자야지 얼마 전에 내가 교회에 갔었거든 근데 거기 목사님이 좀 희한하대 하나님한테 좋… 2018-10-19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자연의 조화/전명자 ·파란 돌/한강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자연의 조화/전명자 ·파란 돌/한강
자연의 조화/전명자캔버스에 유채, 100×100㎝ 서양화가. 전 서울여대 미술대학 서양화과 조교수. 2006년 프랑스 국립미술협회 전… 2018-10-12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파리 나혜석/조영옥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파리 나혜석/조영옥
파리 나혜석/조영옥 여성 해방주의자 신여성 나혜석은 용산역에서 파리행 기차표를 샀다 기차는 40㎞의 속도로 평양을 지나 신의… 2018-10-05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백두산/이숙자 · 나도 정은이야/이정은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백두산/이숙자 · 나도 정은이야/이정은
백두산/이숙자 순지에 암채, 227x1454㎝ 채색화 작가. 전 고려대 미술학부 동양화전공 교수. 1980년 국전 대상나도 정은이야/이정… 2018-09-28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가족 이야기/황영성 · 가족/고이케 마사요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가족 이야기/황영성 · 가족/고이케 마사요
가족 이야기/황영성캔버스에 아크릴, 97x162㎝ 조선대 명예교수. 국전 문공부 장관상·이인성 미술상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심… 2018-09-21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어머니는 아직도 꽃무늬 팬티를 입는다/김경주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어머니는 아직도 꽃무늬 팬티를 입는다/김경주
어머니는 아직도 꽃무늬 팬티를 입는다/김경주 고향에 내려와 빨래를 널어 보고서야 알았네 어머니가 아직도 꽃무늬 팬티를 입는… 2018-09-14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뉴올리언스 고담시에서 재즈는 어떻게 유행하게 되었나/리산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뉴올리언스 고담시에서 재즈는 어떻게 유행하게 되었나/리산
뉴올리언스 고담시에서 재즈는 어떻게 유행하게 되었나/리산 사랑스런 원숭이 한 마리와 불 켜진 다락방이 있다면우울한 밤하늘을… 2018-09-07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느릅나무에게/김규동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느릅나무에게/김규동
느릅나무에게/김규동 나무 너 느릅나무 50년 전 나와 작별한 나무 지금도 우물가 그 자리에 서서 늘어진 머리채 흔들고 있느냐 아… 2018-08-31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정물/도상봉 · 수박/허수경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정물/도상봉 · 수박/허수경
정물/도상봉 24x34㎝, 캔버스에 유채 전 숙명여대 교수. 1964년 예술원상 수상. 1970년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수박/허수경 아직도… 2018-08-24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떡방아간이 사라지지 않게 해 주세요/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떡방아간이 사라지지 않게 해 주세요/
떡방아간이 사라지지 않게 해 주세요/김선우 차가운 무쇠기계에서 뜻밖의 선물 같은 김 오르는 따뜻한 살집 같은 다정한 언니의 … 2018-08-17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울라부 하우게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울라부 하우게
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울라부 하우게 눈이 내린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춤추며 내리는 눈송이에 서투른 창이라도 겨눌… 2018-08-1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인식론/진은영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인식론/진은영
인식론/진은영 호랑이를 왜 좋아하는지 몰라요작은 나무 의자에 어떻게 앉게 되었는지 몰라요언제부터 불행을 다정하게 바라보게… 2018-08-03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이원하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이원하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이원하 유월의 제주 종달리에 핀 수국이 살이 찌면 그리고 밤이 오면 수국 한 알을 따서 착즙기… 2018-07-27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 · 산에서 온 새/정지용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 · 산에서 온 새/정지용
원형상(源型象)-무시(無始)/이종상69×60㎝, 동판에 유약 2014년 대한민국예술원 미술분과 회장. 서울대 동양화과 명예교수 산에… 2018-07-2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처음의 맛/임경섭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처음의 맛/임경섭
처음의 맛/임경섭 해가 지는 곳에서해가 지고 있었다 나무가 움직이는 곳에서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 엄마가 담근 김치의 맛이 기… 2018-07-13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바람에 나뭇잎들이 비벼대는 소리라 굳이 믿는 것이다 한창 재미나는 저녁 연속극을 끌 수가 없는… 2018-06-3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바람둥이 애인 하나 갖고 싶다/공혜경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바람둥이 애인 하나 갖고 싶다/공혜경
바람둥이 애인 하나 갖고 싶다/공혜경 어느 날은 문득, 바람둥이 애인 하나 갖고 싶다 뭘 먹을까 어딜 갈까 뭐하고 싶니 묻지 않… 2018-06-23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내가 아닐 때가 더 좋다/박라연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는 내가 아닐 때가 더 좋다/박라연
나는 내가 아닐 때가 더 좋다/박라연 가득 차서 벅차서 무거워서 땅이 되었다새가 나무가빗방울이 되었다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2018-06-16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달항아리(201407-7)/강민수 · 백자의 숲/이상협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달항아리(201407-7)/강민수 · 백자의 숲/이상협
달항아리(201407-7)/강민수높이 64cm, 몸체 지름 63cm 단국대 도예과 대학원 졸업. 1998년 국제 공예공모전 입상 백자의 숲/이상… 2018-06-09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유용주/묵언(默言)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유용주/묵언(默言)
유용주/묵언(默言) 누가 오셨나 마루에 비 오시는 소리 듣는다 개울물 소리 읽는다 나무에 스치는 바람 소리 건너간다 짐승 우는… 2018-06-02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늘족/홍일표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늘족/홍일표
그늘족/홍일표 저들이 모르는 나라에는 오늘도 혼자 사는 아침이 있고 혼자 자라는 계단이 있다 공중에서 떼어낸 새들이 푸드덕거… 2018-05-26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꽃을 보는 여인(알제리)/김병종 ·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꽃을 보는 여인(알제리)/김병종 ·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콜롬비아산 커피가 내 서재에 오기까지의 인연을 생각하네콜롬비아 하늘과 검은 땅과 햇빛과 물과 바람… 2018-05-19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못, 준다/손현숙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못, 준다/손현숙
못, 준다/손현숙 연애 고수에게 비결을 물었더니 잘 주고받기란다 피구 게임에서도 몸을 살짝 뒤로 빼면서 공을 받아야 하는 것처… 2018-05-12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오유근/간국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오유근/간국
오유근/간국 뚝배기 안, 토막 난 침조기가 제 몸을 우려내고 있다 벌건 고춧가루 밑에서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고 부글부글 웃고 … 2018-05-05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봄/유희경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봄/유희경
봄/유희경 겨울이었다 언 것들 흰 제 몸 그만두지 못해 보채듯 뒤척이던 바다 앞이었다 의자를 놓고 앉아 얼어가는 손가락으로 수… 2018-04-28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최명란/달콤한 소유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최명란/달콤한 소유
달콤한 소유/최명란 찢어진 내 청바지에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게도 꽃들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활짝 핀 꽃대 위에 달콤… 2018-04-21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사과우체통/김응교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사과우체통/김응교
사과우체통/김응교 부탁할 것 딱 하나 있소 주소 좀 빌려주실 수 있으시죠 그럴 리 없겠지만, 혹시 자식놈이나 아내한테, 만약 편… 2018-04-14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쁜 짓들의 목록/공광규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나쁜 짓들의 목록/공광규
나쁜 짓들의 목록/공광규 길을 가다 개미를 밟은 일 나비가 되려고 나무를 향해 기어가던 애벌레를 밟아 몸을 터지게 한 일 풀잎… 2018-04-07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하현/박완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하현/박완호
하현/박완호 어제의 달을 오늘에게 또 달아주었다 전깃줄에 줄지어 앉았던 검은 새들이 남몰래 한 점씩 떼어가는 걸까 달의 모서… 2018-03-31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울음의 순서/유진목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울음의 순서/유진목
울음의 순서/유진목 아침까지만 해도 나는 본 적 없는 여자의 몸속에 있었다 몇 차례 진통이 있은 뒤에 만삭의 여자는 산부인과로…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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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서울미래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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