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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인의 솔 푸드 파테와 테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프랑스인의 솔 푸드 파테와 테린
한국에 들어와 한동안 프렌치 샤퀴테리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다. 이탈리아로 요리 유학을 갔다 왔으면서 갑자기 프랑스 요리라니… 2018-07-12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노동자의 든든한 한 끼, 피렌체의 내장요리 람브레도토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노동자의 든든한 한 끼, 피렌체의 내장요리 람브레도토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학창 시절 칠판 한 귀퉁이엔 ‘학습 목표’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그 공간은 가끔 장학사가 오는 날… 2018-06-28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이것이 천국의 맛? 수도원 맥주 트라피스트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이것이 천국의 맛? 수도원 맥주 트라피스트
이름도 희한한 그것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건 기자 초년병 시절, 저녁 어스름이 깔린 을지로 노가리 골목에서였다. 생맥주 한 잔… 2018-06-14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베로나에서 다시 만난 당나귀 고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베로나에서 다시 만난 당나귀 고기
여행할 때 주의 깊게 들여다보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지도다. 지도 없는 여행이란 내게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또 다른 하… 2018-05-31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현지의 맛, 한국에서도 똑같이 맛볼 수 있을까?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현지의 맛, 한국에서도 똑같이 맛볼 수 있을까?
이탈리아에서 요리를 배웠다는 이력 때문인지 함께 식사를 하는 상대방이 현지의 맛에 대해 묻는 일이 종종 있다. 대부분 한국에… 2018-05-17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통일의 상징이 된 음식, 평양냉면과 파스타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통일의 상징이 된 음식, 평양냉면과 파스타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에서 극적인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졌던 그날. 양국 정상의 이름 다음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단어는 바… 2018-05-03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佛 샤퀴테리, 伊 살루미…돼지의 화려한 변신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佛 샤퀴테리, 伊 살루미…돼지의 화려한 변신
하루 10시간 넘게 빡빡하게 진행된 요리학교 수업. 마치는 순간만을 온종일 목이 빠져라 기다렸던 건 지루하거나 힘들어서가 아니… 2018-04-19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파스타를 산뜻하게 즐기는 방법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파스타를 산뜻하게 즐기는 방법
호된 겨울을 겪었기 때문일까. 사계절 중 유독 봄이 반갑다. 비록 미세먼지와 황사란 불청객이 수시로 찾아오긴 하지만 지난겨울… 2018-04-05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쌀 요리, 파에야와 리소토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쌀 요리, 파에야와 리소토
“이탈리아 요리라는 건 없다.”이탈리아 요리학교에서 식문화를 가르치던 엔리코 교수가 말했다. 이탈리아 요리를 배우겠다고 유… 2018-03-22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한 끼, 북유럽의 스뫼브레드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한 끼, 북유럽의 스뫼브레드
인류 역사상 가장 억울한 음식을 꼽으라면 햄버거가 아닐까. 사실 일반 샌드위치와 비교하자면 외양과 들어가는 재료가 조금 다르… 2018-03-08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가깝고도 먼 일본의 맛, 야키토리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가깝고도 먼 일본의 맛, 야키토리
부산이 고향이라고 하면 으레 듣는 것이 “바다가 가까워서 좋았겠네”라는 소리다. 살면서 바다가 가까워서 좋다고 느낀 적은 특… 2018-02-22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와인만큼 다채로운 올리브 오일의 세계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와인만큼 다채로운 올리브 오일의 세계
이탈리아 요리와 프랑스 요리의 차이점은? 요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탈리아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주로 쓰고 프랑스… 2018-02-08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삼겹살은 한국에서만 먹는다고?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삼겹살은 한국에서만 먹는다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 중에는 본래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쓰이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솔푸드’다. 솔과 푸드, … 2018-01-25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伊 양대 치즈, 그라노 파다노와 파르미지아노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伊 양대 치즈, 그라노 파다노와 파르미지아노
한 번쯤 이탈리아 요리를 집에서 해 보겠다고 마트를 찾으면 으레 당면하게 되는 딜레마가 있다. 바로 파스타나 리조토에 쓸 치즈… 2018-01-11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루테피스크에 글뢰그 한잔, 북유럽의 겨울나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루테피스크에 글뢰그 한잔, 북유럽의 겨울나기
연말 한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 ‘민족 최대의 명절’에 설, 추석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포함시켜야 하는 게 아니냐는 것… 2017-12-28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돼지 뒷다리의 재발견, 프로슈토와 하몽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돼지 뒷다리의 재발견, 프로슈토와 하몽
딱히 가치는 없으나 버리기에 아까운 것을 두고 ‘계륵’이라고 한다. 후한 말 진퇴양난에 빠진 조조가 한 말이라고 알려져 있는… 2017-12-14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문어요리, 그 변신은 무죄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유럽식 문어요리, 그 변신은 무죄
“아니, 이걸 이렇게 요리한다고요?” 이탈리아 요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할 무렵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던 것이 있었으니… 2017-11-30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풍차·소금의 도시 트라파니와 소금 이야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풍차·소금의 도시 트라파니와 소금 이야기
시칠리아에 민담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왕은 세 명의 공주를 한자리에 불러 말했다. “진정으로 아비를 사랑… 2017-11-16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서양요리의 삼위일체, 미르푸아 이야기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서양요리의 삼위일체, 미르푸아 이야기
“레스토랑 잘못 고르면 내내 양파만 까다가 올 수도 있어.”이탈리아 요리학교 수업 과정이 끝날 무렵, 강사인 마르코 셰프가 평…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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