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거미처럼 수직벽 오르는 스파이더 캣 ‘밀리’
거미처럼 수직벽 오르는 스파이더 캣 ‘밀리’
마치 거미처럼 수직벽을 오르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이용자 케이티 브로들리(Katie Broa… 2018-12-06
“산타클로스는 없어요” 초등학교 대체교사 교단에서 쫓겨나
“산타클로스는 없어요” 초등학교 대체교사 교단에서 쫓겨나
“아이들아, 이 세상에 산타클로스는 존재하지 않는단다.”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대체… 2018-12-06
금목걸이 절도범이 도주 세 걸음 만에 자수한 사연
금목걸이 절도범이 도주 세 걸음 만에 자수한 사연
보석가게에서 금목걸이를 보여 달라고 한 뒤 목에 걸고 도주를 시도한 남성이 세 걸음 만에 범행을 포기했다. 지난달 30일 태국 … 2018-12-06
캐나다서 체포된 中화웨이 창업주 딸, 아버지와 성이 다른 이유
캐나다서 체포된 中화웨이 창업주 딸, 아버지와 성이 다른 이유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신병 미국 인도될듯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 유력 후계자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孟… 2018-12-06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천개의 불빛중 가장 밝았다” 애도
부시 전대통령 장례식 엄수…“천개의 불빛중 가장 밝았다” 애도
지난달 30일 향년 94세로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립성당에서 엄수됐다. … 2018-12-06
구글 웨이모, 미 피닉스시에서 세계 첫 자율주행차 서비스 시작
구글 웨이모, 미 피닉스시에서 세계 첫 자율주행차 서비스 시작
구글 자율주행차 회사 ‘웨이모’(Waymo)가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외신들이 5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 2018-12-06
프랑스 정부, 유류세 인상 철회…‘노란조끼’ 시위에 백기
프랑스 정부, 유류세 인상 철회…‘노란조끼’ 시위에 백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지난 3주간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 사태를 촉발한 유류세 … 2018-12-06
“日경찰, 北공작원 추정 조선국적 남성 입건…핵심인물 가능성”
일본 경찰이 북한 공작원으로 추정되는 ‘조선’(朝鮮) 국적 60대 한국 남성을 입건했다고 교도통신이 6일 보도했다. 지바(千葉)현 경찰은 지난 6월 나리타(成田)공항에서 타인 명의의 신용카드로 화… 2018-12-06
전·현직 대통령 부부 여덟명 앉은 부시 장례식 “옹색하지 않나요”
전·현직 대통령 부부 여덟명 앉은 부시 장례식 “옹색하지 않나요”
미국의 전·현직 대통령 부부 8명이 한줄에 옹색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 적지 않은 이들을 불편하게 만든 모양입니다. 5일(이하 현… 2018-12-06
일본 연안 상공서 미 해병대 전투기-급유기 충돌 추락
일본 연안 상공서 미 해병대 전투기-급유기 충돌 추락
미국 해병대 소속 항공기 2대가 일본 연안 상공에서 충돌, 군인 7명 중 1명이 구조되고 6명이 실종됐다. 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 2018-12-06
프랑스 정부, ‘노란조끼 시위’ 촉발한 유류세 인상 철회
프랑스 정부, ‘노란조끼 시위’ 촉발한 유류세 인상 철회
프랑스 전역에서 몇 주간 ‘노란조끼’ 시위를 촉발시켰던 유류세 인상이 철회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정부가 유류… 2018-12-06
獨 메르켈, 8년째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獨 메르켈, 8년째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14년째 무티(엄마) 리더십으로 유럽연합(EU)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앙겔라 메르켈(64) 독일 총리가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 2018-12-06
트럼프 “난 관세맨… 진짜 합의 아니면 노딜” 中에 다시 강공
트럼프 “난 관세맨… 진짜 합의 아니면 노딜” 中에 다시 강공
“합의 불발 땐 관세폭탄 재개” 선전포고 시진핑 겨냥 “함께 저녁한 날부터 90일” 中상무부도 “합의 내용 실행 자신있다” 美… 2018-12-06
‘앙숙’ 부시家 극진 예우한 트럼프…백악관 영빈관 찾아가 ‘화해의 손’
‘앙숙’ 부시家 극진 예우한 트럼프…백악관 영빈관 찾아가 ‘화해의 손’
아들 부시 부부 장례기간 머물게 배려 “앙금 풀고 공화 단합 보여주기 시도” 부시 가족도 “장례식서 비판 안할 것”도널드 트… 2018-12-06
[피플인 월드] 출사표 던진 바이든 “내가 美대통령 적임자”
[피플인 월드] 출사표 던진 바이든 “내가 美대통령 적임자”
말더듬 노력으로 극복한 ‘인간 승리자’ 온화한 품성·외교 국방 전문가 앞세워 2020년 대선 트럼프 대항마 될지 주목‘2020년 … 2018-12-06
폼페이오 “러, INF 미준수 땐 60일 내 탈퇴” 최후통첩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중거리핵전력조약(INF)을 준수하지 않으면 60일 이내에 이 조약에서 탈퇴하겠다”고 최후통첩을 했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도 미국 지… 2018-12-06
‘노란 조끼’에 놀란 마크롱, 부유세 폐지도 철회 검토
‘노란 조끼’에 놀란 마크롱, 부유세 폐지도 철회 검토
부동산만 적용돼 ‘부자들의 대통령’ 비난 시위 조기 진화…기존 정책들 유턴 전망 트럼프 “파리 시위대는 나를 원해” 조롱프… 2018-12-06
北리용호 시리아 찍고 중국으로...美에 대항 ‘광폭행보’
北리용호 시리아 찍고 중국으로...美에 대항 ‘광폭행보’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만나 양국간 결속을 다짐한 데 이어 6일부터 중국을 방문해 지난 1일 열… 2018-12-05
드레스 베일이 무려 23m 인도 톱스타 초프라 호화 결혼식
드레스 베일이 무려 23m 인도 톱스타 초프라 호화 결혼식
인도 발리우드 스타 프리얀카 초프라(36)의 웨딩드레스의 베일 길이가 무려 23m 가까이 돼 눈길을 끌었다. 초프라는 지난 1일(이… 2018-12-05
통나무인 줄 알았더니 8m짜리 비단뱀 ‘꿈틀’
통나무인 줄 알았더니 8m짜리 비단뱀 ‘꿈틀’
동료의 발목을 감은 거대한 뱀과 사투를 벌이는 용감한 사람들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 2018-12-05
美상원의원들 “카슈끄지 살해 배후 빈살만 유죄”
美상원의원들 “카슈끄지 살해 배후 빈살만 유죄”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배심원단 앞에 서면 30분 안에 유죄 평결이 나올 것이다.”(밥 코커 미국 상원 외교… 2018-12-05
여성의 벗은 상반신에 그려진 아파트 평면도
여성의 벗은 상반신에 그려진 아파트 평면도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중국 부동산 회사의 아파트 판촉 행사에 여성의 상반신 알몸이 등장했다. 게다가 알몸 상태의 상반신 앞 뒤… 2018-12-05
아빠 장난에 눈 속에 파묻힌 아기
아빠 장난에 눈 속에 파묻힌 아기
아빠의 장난에 어린아이가 50cm 깊이의 눈 속에 완전히 파묻히며 눈 맛을 제대로 봤다. 뉴욕 제임스타운에 거주 중인 아담 프리… 2018-12-05
성탄 조명줄에 걸려 고양이 사냥 실패한 매
성탄 조명줄에 걸려 고양이 사냥 실패한 매
하늘 높이 맴돌던 매 한 마리. 한 건물 베란다 안에 있던 고양이를 발견하고 쏜살같이 날아와 낚아채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장애… 2018-12-05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쥐의 놀라운 ‘구르기’ 묘기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쥐의 놀라운 ‘구르기’ 묘기
쥐가 고양이로부터 탈출하는 놀라운 방법이 화제다. 영상 속, 고양이 한 마리가 손수 잡아 발 밑에 놓은 쥐 한마리를 쳐다 보고 … 2018-12-05
황소에게 봉변당한 여성
황소에게 봉변당한 여성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여성이 거리를 활보하던 황소에게 봉변을 당했다. 인도 카르나타카주 발리나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당시… 2018-12-05
‘너무 춥네!’ 폭설 처음 본 오리 떼, 눈 위 걷자마자 집으로 귀환
‘너무 춥네!’ 폭설 처음 본 오리 떼, 눈 위 걷자마자 집으로 귀환
태어나 처음으로 눈 위를 걷는 오리 떼가 강추위를 10초도 견디지 못하고 집으로 복귀했다. 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버… 2018-12-05
통합의 ‘부시 國葬’… 앙숙 트럼프 품고 정쟁까지 멈추다
통합의 ‘부시 國葬’… 앙숙 트럼프 품고 정쟁까지 멈추다
트럼프, 대선 경선때 부시家 싸잡아 비난 조사는 장남·멀로니 前캐나다 총리 맡아 韓정부, 강경화 외교 등 조문사절단 파견도널… 2018-12-05
면책특권도 전용기도 없는 대통령, 파격은 어디까지?
면책특권도 전용기도 없는 대통령, 파격은 어디까지?
‘소박하고 투명한 정부’를 표방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 멕시코 신임 대통령이 전용기 매각 작업을 … 2018-12-05
세계 최대 해운사 2050년 내 탄소배출 ‘제로’ 선언, 왜
세계 최대 해운사 2050년 내 탄소배출 ‘제로’ 선언, 왜
세계 최대 해운사인 AP 몰러 머스크(이하 머스크)가 2050년까지 자사의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덴마…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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