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 인권운동 대모’ 알렉세예바 별세
‘러 인권운동 대모’ 알렉세예바 별세
러시아 인권운동의 대모 류드밀라 알렉세예바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91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산하 기관인 ‘시민사… 2018-12-10
美, 화웨이 이어 “中 해킹단 사법처리”… 살얼음판 무역 휴전
美, 화웨이 이어 “中 해킹단 사법처리”… 살얼음판 무역 휴전
美하원, 6년 전 ‘화웨이 조사’ 보고서에 “공산당 지령받고 기밀 훔치는 美의 위협” 中, 아이폰 등 미국산 불매운동 등 후폭… 2018-12-10
메르켈 축하받는 ‘미니 메르켈’
메르켈 축하받는 ‘미니 메르켈’
2021년 정계 은퇴를 선언한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의 최측근이자 ‘미니 메르켈’로 불려 온 아네그레트 크람프카렌바… 2018-12-10
OPEC 등 새달 ‘원유 감산’ 합의… 유가 오르나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10개 OPEC 비회원 산유국들이 내년부터 원유 감산에 합의했다. OPEC과 OPEC 비회원국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회의에서 1일 평균 12… 2018-12-10
中의 우주굴기… 미·러 보다 빨리 ‘달 뒷면’ 탐사
인류가 땅을 밟았지만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달의 뒷면에 처음으로 착륙해 탐사에 나서게 될 중국의 달탐사선 ‘창어(嫦娥)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관영 신화통신은 8일(현지시간) … 2018-12-10
트럼프 재선용 새판짜기… ‘군기반장’ 켈리 떠나고, ‘펜스 오른팔’ 온다
트럼프 재선용 새판짜기… ‘군기반장’ 켈리 떠나고, ‘펜스 오른팔’ 온다
켈리 퇴진 공식화… 멍청이 발언 후 불화 “트럼프 충동 억제할 어른 또 한명 사라져” 후임 비서실장에 36세 닉 에이어스 유력 … 2018-12-10
파리發 노란 분노 유럽으로 번지나
파리發 노란 분노 유럽으로 번지나
佛시위에 장갑차 동원…1000여명 구금 벨기에·네덜란드서도 反정부 연대 시위삶을 짓누르는 세금과 부자들과의 차별 등 불평등 … 2018-12-10
‘제발 숨 쉬어’…갓 태어난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주인
‘제발 숨 쉬어’…갓 태어난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주인
태어나자마자 숨을 쉬지 않는 강아지를 주인이 포기하지 않고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태국 사뭇사콘에 거주 중인 논타윗 베이시… 2018-12-09
[포토] ‘노란조끼’ 시위 중에 기념촬영
[포토] ‘노란조끼’ 시위 중에 기념촬영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가 벌어진 8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연말 장식을 한 샹젤리에 거리에서 기… 2018-12-09
“英 브렉시트 합의안 의회 투표 이대론 안 돼”
“英 브렉시트 합의안 의회 투표 이대론 안 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합의안 의회 투표일을 연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합… 2018-12-09
SNS스타냐 경찰이냐…‘독일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뽑힌 경찰의 고민
SNS스타냐 경찰이냐…‘독일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뽑힌 경찰의 고민
독일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된 경찰관이 윗선으로부터 최후통첩을 받았다. SNS 스타로 살 것인지 아니면 경찰관으로 남… 2018-12-09
[포토] ‘불타버린 집 지키는 개’ 매디슨의 눈물겨운 사연
[포토] ‘불타버린 집 지키는 개’ 매디슨의 눈물겨운 사연
아나톨리아 양치기 개 ‘매디슨’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파라다이스에서 거의 한달 동안 불에 타버린 집을 지키며 주… 2018-12-09
[포토] ‘노란조끼’ 시위대,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
[포토] ‘노란조끼’ 시위대,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노란조끼’ 시위대는 파리… 2018-12-09
1달러만 도와주세요…미국 시카고, 구걸 합법화에 나서
미국 시카고에 14년 동안 금지됐던 ‘구걸’이 합법화됐다. 시카고시는 2004년부터 강압적 구걸 행위를 법으로 금지해 왔으나 그동안 논란이 돼온 구걸 제재법을 최근 조용히 폐지한 것이다. 시카고… 2018-12-09
일본 스모계, 1년 만에 또 폭행사건…이번엔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숭숭’
일본 스모계, 1년 만에 또 폭행사건…이번엔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숭숭’
지난해 말 폭행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일본 스모계에 1년여 만에 또다시 비슷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2018-12-09
비행기서 ‘고양이 자세’ 요가 하는 황당한 여성
비행기서 ‘고양이 자세’ 요가 하는 황당한 여성
비행기를 타 본 사람이라면 좁은 좌석으로 온몸이 찌뿌둥했던 경험을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보통 사람의 경우 자리에서 일어… 2018-12-09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2018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싱가포르 대표 자흐라 카눔(23)이 북·미 정상회담을 형상화한 드레스를 입어 논란이 뜨겁다.… 2018-12-09
[포토] 너 웃는 거니?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눈에 띈 흰사슴
[포토] 너 웃는 거니?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눈에 띈 흰사슴
지난주 노르웨이 북부에서 야생 흰사슴이 목격됐다는 영국 BBC 보도에 최근 몇년 사이에 세계 곳곳에서 촬영된 흰사슴 사진들이 … 2018-12-09
[포토] ‘추우면 벗고 달리자’ 열혈산타
[포토] ‘추우면 벗고 달리자’ 열혈산타
참가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백 베이 지역을 통과하는 ‘산타 스피도 달리기’ 경기에서 신나게 달리고… 2018-12-09
‘사냥 잘하죠?’…순식간에 다람쥐 낚아채는 고양이
‘사냥 잘하죠?’…순식간에 다람쥐 낚아채는 고양이
집고양이가 자신에게 숨겨져 있는 사냥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은 미국에서… 2018-12-09
시속 96㎞ 달리던 차량 핸들 어머니가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은
시속 96㎞ 달리던 차량 핸들 어머니가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은
어머니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시속 96㎞로 달리던 승용차의 핸들을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이 대신 잡아 무사히 차를 멈춰 세웠다. 화… 2018-12-09
“널 잊어 미안하다”…부상 선수에 비즈니스석 양보한 박항서 감독
“널 잊어 미안하다”…부상 선수에 비즈니스석 양보한 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이 비행기에서 자신의 비즈니스석을 부상 선수에게 양보한 사실이 알려… 2018-12-09
작은 동료 뱀 잡아먹는 ‘식사 뱀’ 포착
작은 동료 뱀 잡아먹는 ‘식사 뱀’ 포착
동료를 잡아먹는 ‘식사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주 트런들에서 포착된… 2018-12-08
중국 외교부, 캐나다 대사 초치…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석방 요구
중국 외교부, 캐나다 대사 초치…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석방 요구
중국 외교부가 캐나다에서 체포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 부회장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며 그… 2018-12-08
“병원서 내 신장 훔쳐갔다”…태국여성의 눈물
결혼을 앞두고 있던 태국 여성이 의사의 오진으로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받은 뒤 신장 1개도 사라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태국 일간 방콕포스트는 8일 33살 여성 시나와뽄 홈끌랑 씨의 … 2018-12-08
‘만나서 반가워!’  래브라도 발에 키스하는 사자
‘만나서 반가워!’ 래브라도 발에 키스하는 사자
‘손 좀 줘봐!’ 사자가 개의 발에 키스하는 영상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 1월 멕시코시티의 블랙 재규어 화이트 타이… 2018-12-08
테이블 위 음식 보고 너무 흥분한 토끼
테이블 위 음식 보고 너무 흥분한 토끼
음식을 본 굶주린 토끼 영상이 큰 사랑을 받고 있네요. 최근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델리아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굶주린 흰토… 2018-12-08
北-베트남 축구대표팀, 25일 하노이서 친선경기…아시안컵 대비
北-베트남 축구대표팀, 25일 하노이서 친선경기…아시안컵 대비
북한과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오는 25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친선경기를 펼친다. 8일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에이전… 2018-12-08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세상에서 가장 오염된 강 가운데 하나인 인도 갠지스강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며 숱한 이들이 목숨을 걸고 단식 투… 2018-12-08
인류 최초 달 뒷면 착륙할 중국 ‘창어4호’ 발사 성공
인류 최초 달 뒷면 착륙할 중국 ‘창어4호’ 발사 성공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착륙할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嫦娥)4호’가 8일 발사됐다. 신화통신에 따르…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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