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부부 싸움 때문에 엉뚱한 공항 착륙, 변상해야 할까
부부 싸움 때문에 엉뚱한 공항 착륙, 변상해야 할까
비행기 안에서 한 시간 가량 부부싸움을 벌여 엉뚱한 공항에 착륙하게 만든 영국인 부부가 비행기에서 쫓겨난 뒤에도 아무 일 없… 2018-08-16
중국서 6살 딸 운전시킨 황당한 부모
중국서 6살 딸 운전시킨 황당한 부모
6살 딸에게 운전을 시킨 부모가 대중의 뭇매를 맞았다.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소녀의 부모가 아이의 운… 2018-08-16
‘뒤끝 작렬’ 트럼프, 브레넌 전 CIA 국장 기밀취급권 박탈
‘뒤끝 작렬’ 트럼프, 브레넌 전 CIA 국장 기밀취급권 박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지낸 존 브레넌의 기밀취급권을 … 2018-08-16
조셉 윤 “北美, 워싱턴-평양 연락사무소 설치로 교착 뚫어야”
조셉 윤 “北美, 워싱턴-평양 연락사무소 설치로 교착 뚫어야”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15일(현지시간) 북미 간 교착상태를 뚫을 돌파카드로 양측의 수도인 워싱턴DC와 평… 2018-08-16
아틀레틱 마드리드, 레알 꺽고 UEFA 컵 우승
아틀레틱 마드리드, 레알 꺽고 UEFA 컵 우승
스페인 축구명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디펜딩 챔피온’ 레알 마드리드를 꺽고 2018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2018-08-16
美신문 200곳, 16일 일제히 트럼프 비판 사설 게제
美신문 200곳, 16일 일제히 트럼프 비판 사설 게제
16일(현지시간) 미국 신문사 200여 곳이 적대적인 언론관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설(社說)을 일제히 게… 2018-08-16
中, 유엔 분담금 세계 2위…입김 세진다
中, 유엔 분담금 세계 2위…입김 세진다
향후 3년간 예산 분담률 12%…日에 역전 재정 밀린 日, 안보리 상임국 진입 힘들 듯 한국은 2.0%… 193개 회원국 중 13번째중국이… 2018-08-16
‘터키발 외환쇼크’ 中 위안화도 덮쳤다
‘터키발 외환쇼크’ 中 위안화도 덮쳤다
위안화 가치 추가 하락… 1년새 최약세 홍콩, 고정환율제 지키려 외환시장 개입 ‘자본유출 비상’ 인니, 금리 0.25%P 올려터키 … 2018-08-16
미국·터키 ‘무역 전면전’
터키도 미국산 車·술·담배에 ‘맞불 관세’ 에르도안, 아이폰 등 美제품 보이콧 선언 WSJ “나토 동맹국 터키, 러시아와 밀착” 리라화發 세계 금융시장 혼란 커질 듯 터키가 미국에서 수입되는 승… 2018-08-16
‘가해 책임’ 또 입 닦은 아베…“깊은 반성” 언급한 일왕
‘가해 책임’ 또 입 닦은 아베…“깊은 반성” 언급한 일왕
日패전일추도식서 6년째 전쟁 반성 없어 야스쿠니신사엔 공물료 내며 “불참 죄송” 고이즈미 총리 아들 등 의원들 집단 참배아베… 2018-08-16
역대급 폭염, 세계경제까지 녹였다
역대급 폭염, 세계경제까지 녹였다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글로벌 경제가 비틀거리고 있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도 폭염에 따른 노동자 생산성 급… 2018-08-16
美 캘리포니아주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美 캘리포니아주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주 하원 ‘11월 9일’ 만장일치 찬성 곧 열릴 상원 표결 통과하면 선포 美, 외국인 업적 기리는 첫 기념일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2018-08-16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상원의원 사퇴
‘가장 가난한 대통령’ 무히카, 상원의원 사퇴
‘지구촌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는 애칭으로 불려온 남미 좌파의 상징 호세 무히카(83)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14일(현지시… 2018-08-16
[단독] 고종을 러시아로 피신시켜라… 100년 전 ‘조선판 007’ 美소설
[단독] 고종을 러시아로 피신시켜라… 100년 전 ‘조선판 007’ 美소설
일제 침략 당시 독립운동가의 활약을 소재로 한 해외 소설 두 편이 발견됐다. 주인공은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한 어니스트 토머스 … 2018-08-15
인도 우편배달부 14년 동안 6000통 배달 않고 뒷방에
인도 우편배달부 14년 동안 6000통 배달 않고 뒷방에
인도의 우편배달부가 14년 가까이 편지 6000여 통을 배달하지 않고 뒷방에 감춰 둔 사실이 들통 나 정직 처분을 받았다. 오리사주… 2018-08-15
미국 가톨릭 아동성학대 피해자 1000명 넘어
미국 가톨릭 아동성학대 피해자 1000명 넘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가톨릭 교구에서 지난 70여년 동안 1000명 이상의 아동을 상대로 상습적인 성적 학대를 저지른 성직자가 30… 2018-08-15
‘김정남 독살’ 동남아女 속아서 죽였나 알고 죽였나...내일 판결
‘김정남 독살’ 동남아女 속아서 죽였나 알고 죽였나...내일 판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동남아 여성들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18-08-15
일리노이주 법무장관, 강물 마구 퍼올린 트럼프 호텔에 소송
일리노이주 법무장관, 강물 마구 퍼올린 트럼프 호텔에 소송
미국 일리노이주 법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 소유하고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가 강물을 마구 … 2018-08-15
유엔 “北,중국·러시아 등과 합작회사 245개 유지...제재 위반”
유엔 “北,중국·러시아 등과 합작회사 245개 유지...제재 위반”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해 중국,러시아와 최소 245개의 합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 신… 2018-08-15
[포토] 광복절이자 일본 종전기념일에 ‘나부끼는 전범기’
[포토] 광복절이자 일본 종전기념일에 ‘나부끼는 전범기’
광복절이자 일본의 종전기념일인 15일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도쿄(東京) 지요다(千代田)구의 야스쿠니(靖國)신사에 전범기인 욱… 2018-08-15
美 지하철에 검색용 전신 스캐너 등장
美 지하철에 검색용 전신 스캐너 등장
미국 최초로 로스앤젤레스(LA) 지하철 역사에 탑승객의 무기와 폭발물 소지 여부를 검색하는 전신 스캐너가 도입된다. 앨릭스 위… 2018-08-15
디즈니 ‘뮬란’ 실사 이미지 공개에 중국인들 반응은
디즈니 ‘뮬란’ 실사 이미지 공개에 중국인들 반응은
중국의 여전사 화목란(花木蘭)을 주인공으로 한 ‘뮬란’의 실사 영화 이미지가 공개됐다.  미국 디즈니사가 제작 중인 ‘뮬란’… 2018-08-15
“100세 시대에”…‘출마정년 70세’ 놓고 갈등 커지는 일본 자민당
“100세 시대에”…‘출마정년 70세’ 놓고 갈등 커지는 일본 자민당
“원칙을 확실히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일본 자민당 선거대책본부 회의에서 스즈키 게이스케 청년국장(41)이 강한… 2018-08-15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 하원,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의회 하원이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14일(현지시간)… 2018-08-15
이탈리아 교량 붕괴 26명 사망…목격자들 “종말의 한 장면”
이탈리아 교량 붕괴 26명 사망…목격자들 “종말의 한 장면”
14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서북부 리구리아 주 제노바 A10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모란디 다리 붕괴 사고로 최소 26명이 숨진 … 2018-08-15
통가 총리 이색 제안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 살 빼기 경쟁을”
통가 총리 이색 제안 “태평양 섬나라 지도자들 살 빼기 경쟁을”
‘지도자의 첫 번째 덕목은 솔선수범이다.’ 아킬리시 포히바 통가 총리는 이 말이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는 남태평양 섬나라… 2018-08-15
美 캘리포니아 주의회,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美 캘리포니아 주의회, ‘도산 안창호의 날’ 결의안 채택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의회 하원이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 Ho Day)’ 결의안을 채택했다. 14일(현지시간) 캘리포… 2018-08-15
아베 총리, 6년 연속 야스쿠니 신사 공물 납부…여야 의원들 집단 참배
아베 총리, 6년 연속 야스쿠니 신사 공물 납부…여야 의원들 집단 참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의 종전기념일(패전일)인 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공물료는 자민… 2018-08-15
이탈리아 제노바 교량 붕괴  “밀가루처럼 무너져내려”…부실공사 논란
이탈리아 제노바 교량 붕괴 “밀가루처럼 무너져내려”…부실공사 논란
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로 최소 3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서북부 리구리아 주 제… 2018-08-15
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로 최소 35명 사망…부실공사 논란
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로 최소 35명 사망…부실공사 논란
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로 최소 35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A10 고속도로에서 모란… 2018-08-15

/

    건강나누리캠프
    서울미래컨퍼런스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