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주미 사우디대사관 “작년 9월 대사-카슈끄지 만난 게 마지막”
주미 사우디대사관 “작년 9월 대사-카슈끄지 만난 게 마지막”
주미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은 16일(현지시간) 사우디 왕실이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살해에 관계가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사… 2018-11-17
1년전 실종된 아르헨 해군 잠수함, 800m 해저서 발견
1년전 실종된 아르헨 해군 잠수함, 800m 해저서 발견
1년 전 승조원 44명을 태우고 작전을 수행하던 중 실종된 아르헨티나 해군 잠수함 ‘ARA 산후안’호가 1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2018-11-17
‘주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선생님 급소 날라차는 소녀
‘주사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선생님 급소 날라차는 소녀
어린 아이 시절, 학교에서 실시하는 독감 주사의 공포를 느꼈던 분들 많으실 거다. 지난 15일 미얀마의 한 초등학교에서 독감 주… 2018-11-17
지프차 코 앞까지 돌진하는 ‘섬뜩한’ 코끼리 모습
지프차 코 앞까지 돌진하는 ‘섬뜩한’ 코끼리 모습
화가 잔뜩 난 코끼리 한 마리가 인도 산림관리원들이 탄 차량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모습이 차 안에 설치된 블랙박스에… 2018-11-17
‘어쩌다가···‘ 우물에 빠진 코브라 구조
‘어쩌다가···‘ 우물에 빠진 코브라 구조
지난 15일(현지시각) 인도 외신 힌두스탄 타임즈가 코브라를 구하러 18미터 깊이의 우물 속으로 들어간 용감한 남성의 모습을 전… 2018-11-17
‘JSA 귀순’ 북한 병사 오청성 “귀순 후회하지 않아”
‘JSA 귀순’ 북한 병사 오청성 “귀순 후회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오청성(25)씨가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북한 상황에 대… 2018-11-17
WP “CIA ‘카슈끄지 살해는 무함마드 사우디 왕세자 지시’ 결론”
WP “CIA ‘카슈끄지 살해는 무함마드 사우디 왕세자 지시’ 결론”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비판적인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암살을 지시한 인물은 그동안 암살 개입설이 제기된… 2018-11-17
‘징용판결 때리기’ 효과無?…日아베 내각 지지율 안올라
‘징용판결 때리기’ 효과無?…日아베 내각 지지율 안올라
지난달 말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 이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내각이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지만, 이… 2018-11-17
CIA “카슈끄지 살해는 왕세자 지시” 결론…궁지 몰리는 사우디
CIA “카슈끄지 살해는 왕세자 지시” 결론…궁지 몰리는 사우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살해를 지시한 인물은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라는 결론… 2018-11-17
말레이 경찰, ‘인간방패 어린이’ 모집하던 필리핀 반군 체포
필리핀과 인접한 말레이시아령 보르네오섬에서 무슬림 어린이들을 꼬드겨 ‘인간방패’로 써먹으려던 필리핀 반군 대원들이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17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말… 2018-11-17
‘살려주세요~’ 플라스틱 바구니에 몸통 낀 바다 거북이
‘살려주세요~’ 플라스틱 바구니에 몸통 낀 바다 거북이
망망대해 속 바다 거북이 한 마리가 인간이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바구니에 몸통이 낀 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 2018-11-17
38노스 “北 영변 5㎿ 원자로 가동하지 않는 듯”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16일(현지시간) 북한 영변 핵 단지의 핵심시설인 5㎿(메가와트) 원자로는 가동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38노스는 지난 2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을 … 2018-11-17
조명균, 폼페이오 면담…“남북관계-비핵화 함께 진전 긴밀공조”
조명균, 폼페이오 면담…“남북관계-비핵화 함께 진전 긴밀공조”
방미 중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에 … 2018-11-17
미국-사우디 심상찮다…카슈끄지에 기름값 불화까지 폭발
중동 질서의 주요 축을 이루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동맹이 심각한 알력을 노출하고 있다.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사건의 긴장이 가라앉기도 전에 국제유가를 둘러싼 긴장이 터… 2018-11-17
“北김정은, 제재해제 예상해 병력 ¼ 건설사업 전환배치 방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5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대북제재 해제를 기대하며 병력 30만명을 건설사업 인력으로 전환할 방침을 밝혔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도쿄신문은 17일… 2018-11-17
도로 한 복판, 네 마리 사자에게 당하는 버팔로
도로 한 복판, 네 마리 사자에게 당하는 버팔로
네 마리의 암사자들이 거대한 버팔로 한 마리를 집중 공격 후 굴복시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난 16일 뉴스플레어, 라이브 릭 … 2018-11-17
“옛 남친이 뿌린 酸에 아름다움 빼앗겼지만 통찰력은 남았다”
“옛 남친이 뿌린 酸에 아름다움 빼앗겼지만 통찰력은 남았다”
미스 이탈리아 본선에 진출할 정도의 외모를 자랑했는데 헤어진 남자친구가 앙심을 품고 산성 용액을 끼얹는 바람에 왼쪽 눈을 잃… 2018-11-17
명예훼손 배상액 37억원→5억원 엄청 손해 본 호주 여배우
명예훼손 배상액 37억원→5억원 엄청 손해 본 호주 여배우
지난해 원심은 피고에게 470만 호주달러(약 37억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항소심에서는 60만 호주달러(약 5억원)로 … 2018-11-17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파산 위기’에 내몰리는 중국 부동산개발 업체들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파산 위기’에 내몰리는 중국 부동산개발 업체들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 업체 중 하나인 헝다(恒大)그룹이 채권시장에서 ‘투기등급’으로 떨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헝다그룹은 지… 2018-11-16
이번엔 악어백 디자이너 남아공 대사로 임명…‘팜비치 마라라고 클럽’
이번엔 악어백 디자이너 남아공 대사로 임명…‘팜비치 마라라고 클럽’
미국 플로리다의 휴양지인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 초기 가입비로 20만 달러(약 2억 2000만원)를 내고 연간 1만 4000달러(약 15… 2018-11-16
미군 학살의 상징 필리핀 ‘발랑기가 종’ 귀환...한국 경유해 반환
미군 학살의 상징 필리핀 ‘발랑기가 종’ 귀환...한국 경유해 반환
미국이 117년 전 필리핀과의 전쟁 중 전리품으로 빼앗은 ‘발랑기가의 종’ 3개를 마침내 필리핀에 반환하기로 했다. 이 종들은 … 2018-11-16
하토야마 전 日총리 “일본인들은 사죄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하토야마 전 日총리 “일본인들은 사죄하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어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과 관련 “굉장히 고통스러운 경험을 저희가 제공했다”며 “일본인들은 사… 2018-11-16
2천만 팔로워 거느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포스
2천만 팔로워 거느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포스
미국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27)의 최근 인스타그램 속옷 화보 사진이 큰 화제다. 화보 촬영차… 2018-11-16
KFC 치킨에 중독된 여성, 131kg 몸무게 반으로 줄인 사연
KFC 치킨에 중독된 여성, 131kg 몸무게 반으로 줄인 사연
KFC 치킨에 중독된 한 여성. 몸무게가 131kg까지 불었다가 다시 그 몸무게가 반으로 줄어든 사연이 화제다. 지난 15일 외신 케터… 2018-11-16
英작가 호크니 그림 1천19억원에 낙찰…생존작가 최고가
英작가 호크니 그림 1천19억원에 낙찰…생존작가 최고가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 미술가인 데이비드 호크니(81)의 회화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Pool with two figur… 2018-11-16
전자식 차고문에 매달린 딸 구하는 엄마
전자식 차고문에 매달린 딸 구하는 엄마
주택 차고문에 매달린 어린 딸을 구하는 엄마의 모습이 포착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아찔… 2018-11-16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장과 두 남자...현존작가 미술품 최고가 갈아치워
수영복을 입은 한 남자가 물속에서 평영을 한다. 수영장 밖에 서 빨간 재킷 차림을 하고 수영하는 남자를 지켜보는 또 다른 남자… 2018-11-16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대형산불 실종자 631명으로 급증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시작된 대형산불 ‘캠프파이어’의 피해가 겉잡을 수 없이 늘고 있다. 이미 역대 최악으로 기록됐으나… 2018-11-16
“아마존은 대마불사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아마존은 대마불사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아마존은 결코 ‘대마불사’(too big to fail)가 아니다. 언젠가는 망할 것이다. 망할 시점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우리가 할 일… 2018-11-16
팀 쿡에 발끈한 저커버그, 페이스북 임원진에 “아이폰 쓰지 마”
팀 쿡에 발끈한 저커버그, 페이스북 임원진에 “아이폰 쓰지 마”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과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실리콘밸리의 이웃이다. 101번 프리웨이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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