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보건·의료

노량진 학원가, 4만명 대상 일제 결핵검진
노량진 학원가, 4만명 대상 일제 결핵검진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는 다음달 16일까지 노량진 학원가 일대에서 일제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노량진에… 2018-02-21
김치 호흡기 질환에 효과 첫 입증
김치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최초로 입증됐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고려대, 세계김치연구소, 대상㈜ 공동 연구팀은 20일 이러한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2018-02-21
늘어난 폭음 대학생… 한자리서 10잔 이상 38%
늘어난 폭음 대학생… 한자리서 10잔 이상 38%
술자리에서 폭음하는 대학생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음주 빈도는 줄었지만 한자리에서 너무 많은 술을 먹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2018-02-20
먹는 에이즈 예방약 나왔다
먹는 에이즈 예방약이 국내에서 허가됐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치료제 ‘트루바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에이즈 예방 효… 2018-02-20
기침만 해도 “혹시 癌?” 건강염려증 4000명
가벼운 증상에도 생명에 지장이 있다고 생각하는 ‘건강염려증’ 환자가 전국적으로 4000여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6년 병원에서 건강염려증으로 진단받… 2018-02-15
[단독] 자살예방 효과 1위 “혼자 있지 말아요”
[단독] 자살예방 효과 1위 “혼자 있지 말아요”
‘자살예방 10가지 자가 수칙 개발’ 연구 전문가들이 선택한 가장 효과적인 자살예방 문구는 ‘혼자 있지 말아요. 누군가와 함께… 2018-02-13
경기도 팔당호 수질관리...2020년까지 2240억 투입
경기도 팔당호 수질관리...2020년까지 2240억 투입
경기도가 역대 가장 양호한 수질상태를 보이고 있는 팔당상수원 수질 개선을 위해 2020년까지 77개 사업에 2240억원을 투자한다.… 2018-02-11
“아스파라긴 생성 막았더니 암 전이 억제”
“아스파라긴 생성 막았더니 암 전이 억제”
몸에서 만들어지거나 음식으로부터 얻어지는 아미노산을 억제하면 생쥐의 유방암 전이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2018-02-08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감염 86명으로 확산
평창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감염 86명으로 확산
7일 54명 추가 .. 전체 86명으로 증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두고 겨울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됐… 2018-02-07
연명의료결정제도 시행 ‘존엄사’ 스스로 선택한다
말기 환자나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불필요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가 4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말기·임종기 환자 진단 때 작성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 2018-02-05
국내 첫 팔 이식 1년… “손에 땀이 나요”
국내 첫 팔 이식 1년… “손에 땀이 나요”
국내에서 처음으로 팔 이식수술을 받은 손진욱(37)씨가 1주년 경과 보고회를 가졌다. 2일 대구 W병원에서 열린 경과 보고회에서 … 2018-02-03
병원 등 6만곳 전수점검… 안전진단 실명제 도입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등을 계기로 정부가 내놓은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의 실효성 문제를 지적한 서울신문 보도<1월 30일자 4면> 이후 정부가 계획을 전면 재검토했다. 위험시설은 전수… 2018-02-03
문제는 뱃살 아닌 내장지방…‘생체시계’ 교란한다
복부 내장지방이 시계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쳐 생체시계로 알려진 24시간 일주기 리듬(circadian rhythm)을 흐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흔히 뱃살로 불리는 복부 피하지방은 연관이… 2018-02-02
부모님 안심하고 모실 곳  ‘1등급 요양병원 ’ 어딜까
부모님 안심하고 모실 곳 ‘1등급 요양병원 ’ 어딜까
80대 노부모를 모시고 있는 김세영(57)씨는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이 남의 일 같지가 않고 불안하다. 병과 노화로 아버지 … 2018-02-01
신장이식 40% 당뇨ㆍ고혈압
신장 이식수술을 받기 전 투석기간이 짧을수록 이식 후 생존율이 높고 거부반응도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당뇨병과 고혈압으로 신장이 망가져 수술을 받는 환자는 10명 중 4명꼴로 크게 늘었… 2018-02-01
차병원, 국내 의료기관 중 첫 호주 진출
차병원, 국내 의료기관 중 첫 호주 진출
차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최초로 호주에 진출했다. 차병원그룹은 31일 자회사인 차헬스케어를 통해 호주의 난임 치료기관인 CF… 2018-01-31
자폐증 관련 유전자 발견…‘삼돌이’로 명명
자폐증 관련 유전자 발견…‘삼돌이’로 명명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참여한 국제연구진이 자폐증과 관련된 유전자를 발견하고 그 기능을 밝혔다. 불안, 공포, 우울증 등 동물의… 2018-01-31
“뇌 심부 자극, 치매 진행 지연 효과”
파킨슨병 등 일부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뇌심부 자극(DBS: deep brain stimulation)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행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2018-01-31
자기 집에서 임종 말기암 환자 는다
가정에서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자신의 집에서 임종을 맞는 말기암 환자가 늘고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2016 호스피스·완화의료 현황’에 따르면 2016년… 2018-01-31
세종병원, 안전평가 제외… 참사 부른 시스템
세종병원, 안전평가 제외… 참사 부른 시스템
규정상 의료기관인증서도 예외 “중소병원 안전 점검 강화 필요”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는 부실한 의료기관 안전평가 시… 2018-01-30
국내 연구팀, ‘모야모야병’ 원인 첫 규명
국내 연구팀, ‘모야모야병’ 원인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소아 뇌졸중으로도 불리는 희귀난치병 ‘모야모야병’이 미토콘드리아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 2018-01-30
[단독]자발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 나주요양병원은 모두 살렸다
[단독]자발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 나주요양병원은 모두 살렸다
설치 대상 아닌데도 안전 챙겨 자정 직전 불에도 239명 대피 경남 밀양 세종병원 참사를 계기로 건물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의료… 2018-01-29
로프보다 쉽게 풀리게… 소매·장갑형 억제대 보급 절실
로프보다 쉽게 풀리게… 소매·장갑형 억제대 보급 절실
경남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 당시 환자 결박이 구조에 악영향을 줬다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긴급 상황에서 의료진이나 구조대… 2018-01-29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177명 입원한 병원에 스프링클러 없어… 안전진단도 ‘셀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177명 입원한 병원에 스프링클러 없어… 안전진단도 ‘셀프…
일반병원 분류… 의무설치 기관서 제외 업계 ‘비용부담’ 난색에 정부 규정 느슨26일 대형 화재 참사가 벌어진 경남 밀양 세종병… 2018-01-27
전국 분만병원 603곳… 10년 새 절반이하로
저출산 영향으로 전국의 분만 의료기관 수가 10년 새 절반으로 급감했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6년도 제왕절개분만율 모니터링 결과’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산모가 분만한 의료기관 수는… 2018-01-26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에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에
보건복지부는 23일 국립중앙의료원장에 정기현(62) 내일의료재단 이사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정 신임 원장은 전북대 의… 2018-01-24
항생제 사용량 90% 줄여주는  나노 약물 전달체 국내서 개발
항생제 사용량 90% 줄여주는 나노 약물 전달체 국내서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항생제를 표준용량의 10분의1만 쓰고도 세균을 효과적으로 박멸할 수 있게 하는 나노 약물 전달체를 개발했다.주진… 2018-01-24
의료진 부주의로 환자 사망 땐 병원 강제 업무정지
의료진 부주의로 환자 사망 땐 병원 강제 업무정지
앞으로 의료진의 부주의로 환자가 사망하면 정부가 병원 업무를 강제로 멈출 수 있게 된다.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사망사… 2018-01-24
약물로 에너지 대사 막아 암세포 억제
강석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와 김수열 국립암센터 박사는 동물실험을 통해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의 에너지대사를 약물로 차단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 2018-01-23
유디치과, 요양급여비 환수처분 취소소송 승소
1명의 의사가 1곳의 의료기관을 운영해야 한다는 법규를 어겼다는 이유만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기관의 요양급여비를 환수하면 안 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2일 유디치과에 따르면 최근 서…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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