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완벽한 입시제도라는 환상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완벽한 입시제도라는 환상
둘째 아이가 2002년생으로 고등학교 1학년이다. 그렇다, 작금의 입시제도 혼란의 한복판에 서 있다. 작년 봄만 해도 나름 낙관적… 2018-04-19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와이안 피자의 혁신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하와이안 피자의 혁신
주말 저녁에 피자를 먹기로 했다. 피자 취향을 통일하기 어려워 ‘해프앤해프’를 주문했는데, 한쪽이 하와이안 피자였다. 파인애… 2018-03-15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핫플레이스를 검색하는 마음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핫플레이스를 검색하는 마음
근무하는 건대 앞에 몇 년 전부터 다니는 식당이 있다. 동해 직송 해물을 파는 곳인데 음식 솜씨가 좋아 밑반찬도 맛있다. 이곳은… 2018-02-08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잘한 기쁨의 힘
[하지현의 사피엔스와 마음] 자잘한 기쁨의 힘
연말이라 오래간만에 뷔페를 갔다. 중년을 넘어가다 보니 칼로리 걱정은 본능에 삽입된 영역이 된 지 오래, ‘비싼 돈을 내고 줄…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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