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동남아·호주

“바다 보고 싶다” 말기환자 배려 호주 구급대원에 격려 ‘밀물’
“바다 보고 싶다” 말기환자 배려 호주 구급대원에 격려 ‘밀물’
치료 길의 말기 환자와 동행하면서 바닷가에 가보고 싶다는 사실상의 마지막 바람을 아낌없이 지원해준 호주 구급대원들의 이야기… 2017-11-24
태국 “한국 내 마사지 취업은 성매매”…자국 여성에 주의보
태국 “한국 내 마사지 취업은 성매매”…자국 여성에 주의보
태국 당국이 자국 여성들에게 ‘한국 내 마사지 취업’ 주의보를 내렸다. 최근 태국에서는 취업을 미끼로 여성을 꾀어 한국에 보… 2017-11-19
두테르테 “마약과의 전쟁에서 인권 따위 필요없다”
두테르테 “마약과의 전쟁에서 인권 따위 필요없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에서는 “인권 따위는 신경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19일 CNN필리핀 등 현… 2017-11-19
사파리 공원 동물에 술 먹인 황당 관람객들…인니 당국 조사착수
사파리 공원 동물에 술 먹인 황당 관람객들…인니 당국 조사착수
인도네시아의 초대형 사파리 공원을 찾은 현지인 젊은이들이 하마와 사슴 등의 입에 술을 부으며 즐기는 행태를 보여 비난이 잇따… 2017-11-16
“김정남 암살 인니 여성 충격받은 얼굴로 붙잡혀” 증언 나와
“김정남 암살 인니 여성 충격받은 얼굴로 붙잡혀” 증언 나와
김정남 암살사건에 연루된 인도네시아인 여성이 현지 경찰에 체포될 당시 상당한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 2017-11-16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16세 때 사람 죽였다”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16세 때 사람 죽였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10대 때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10일 필리핀 온라인매체 래플러 등에 따르면 두테… 2017-11-10
차 안에 떨어진 물병 집으려다…호주 교실 차량돌진 14명 사상
차 안에 떨어진 물병 집으려다…호주 교실 차량돌진 14명 사상
호주 한 초등학교 교실로 SUV 차량이 돌진, 어린 학생 10여명이 사상한 참사가 차 안에 떨어뜨린 물병을 주우려던 운전자의 행동… 2017-11-09
[포토] ‘지옥이 바로 여기’… 인도의 불타는 코끼리
[포토] ‘지옥이 바로 여기’… 인도의 불타는 코끼리
인도 동부에서 군중이 던진 불덩이를 피해 도망치는 코끼리들의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 데일리… 2017-11-08
“미얀마 로힝야족 인종청소 중단하라” 안보리 규탄성명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6일(현지시간) 미얀마 로힝야족 유혈사태와 관련, 미얀마 정부에 과도한 군사력 사용 중단과 법치 실현, 즉각적 인권보호 조치 등을 촉구하는 의장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2017-11-08
김정남 암살 남성 4명 전원 북한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을 암살하는 데 관여한 남성 용의자들이 전원 북한인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6일 전했다. 지난달 2일부터 시작된 김정남 암살 사건 공판에… 2017-11-07
APEC 앞둔 베트남 태풍 강타…40여명 사상·3만 5000명 대피
APEC 앞둔 베트남 태풍 강타…40여명 사상·3만 5000명 대피
태풍 담레이가 베트남을 강타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푸옌성 뚜이호아시의 한 도로에서 차들이 무너진 전신주를 피해 달리고 있… 2017-11-06
베트남에 태풍 ‘담레이’ 강타…20명 사망·17명 실종
베트남에 태풍 ‘담레이’ 강타…20명 사망·17명 실종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개최를 앞둔 베트남에 제23호 태풍 ‘담레이’가 강타, 40여 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5일… 2017-11-05
유혈탄압 비판 의식했나… 수치, 로힝야족 거주지 첫 방문
유혈탄압 비판 의식했나… 수치, 로힝야족 거주지 첫 방문
아웅산 수치(가운데) 미얀마 국가자문역이 2일 무슬림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거주지역인 북부 라카인주의 시트웨 공항에 도착해 이… 2017-11-03
세계 최대 조폭 삼합회 세계 최고 두목 전격 체포...143억 돈세탁 혐의
세계 최대 조폭 삼합회 세계 최고 두목 전격 체포...143억 돈세탁 혐의
‘상하이 보이’라는 별명을 가진 홍콩 폭력조직 삼합회 두목 궉윙훙(59)이 돈세탁 혐의로 체포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 2017-11-02
호주 멜버른도 마약 주사실 허용…사망 급증에 ‘백기’
호주 멜버른도 마약 주사실 허용…사망 급증에 ‘백기’
호주 빅토리아주가 마약 과다복용 사망자가 날로 늘어나자 기존 방침을 바꿔 마약 주사실을 허용하기로 했다. 호주에서 마약 주사… 2017-10-31
‘꽃보다 남자’ 촬영지 뉴칼레도니아 6.8강진
‘꽃보다 남자’ 촬영지 뉴칼레도니아 6.8강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남태평양의 관광지인 뉴칼레도니아 섬 인근 바다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2017-10-31
한미 국방장관 회담…매티스 “핵무장한 북한, 수용하지 않는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매티스 “핵무장한 북한, 수용하지 않는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28일 북한을 결코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매티스 장관은 북한의 추가 도발… 2017-10-28
[포토] ‘섬뜩한 미소 짓는’ 김정남 암살범
[포토] ‘섬뜩한 미소 짓는’ 김정남 암살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도안 티 흐엉(가운데)이 26일(현지시간) 말레이시… 2017-10-26
직접 만든 지도에 지역 민심 ‘빼곡’… 태국 국민 사로잡은 건 돈 아닌 도덕
직접 만든 지도에 지역 민심 ‘빼곡’… 태국 국민 사로잡은 건 돈 아닌 도덕
검소한 생활로 온 국민 존경 서거 직전까지 민심 귀기울여 왕실모독죄·군부와 공생 ‘그늘’ 태국 방콕의 교통 체증은 듣던 대로… 2017-10-26
인도 “北에 대사관 유지할 것”
핵항모 3척 서태평양 해역 집결 인도 정부가 외교적으로 북한을 고립시키려는 미국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대사급 외교관계를 계속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25일 보도했… 2017-10-26
태국 넘어 아세안의 마음 노리고… 불꽃튀는 ‘조문 외교’
태국 넘어 아세안의 마음 노리고… 불꽃튀는 ‘조문 외교’
지금 태국은 ‘조문외교’가 절정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들’ 중 한 명을 기리는 자리를 세계 각국은 놓치려 하지 … 2017-10-25
70년 4개월 세계 최장수 재위, 자산 67조원… 英 왕실의 4배
70년 4개월 세계 최장수 재위, 자산 67조원… 英 왕실의 4배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은 오랜 재위 기간만큼이나 진기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현대에 생존한 군주 중 가장 오래 통치한 … 2017-10-24
국민 찾아가 경청, 유혈사태 막은 카리스마… 외유내강 리더십
국민 찾아가 경청, 유혈사태 막은 카리스마… 외유내강 리더십
‘군림하되 다스리지 않는다.’ 입헌군주제 국가 국왕의 불문율이다.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은 이 선을 넘었다. 그는 지난… 2017-10-24
필리핀 두테르테 “내가 직접 범죄자 처단”
필리핀 두테르테 “내가 직접 범죄자 처단”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법치와 인권 경시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이번에는 직접 범죄자를 처단하겠다고 밝혔다.22일 온… 2017-10-22
‘콜드 케이스’ 해결 위해 54억원 내건 호주경찰
‘콜드 케이스’ 해결 위해 54억원 내건 호주경찰
1980~81년 여성 6명 연쇄 살인...사건당 9억원씩 현상금 호주 경찰이 ‘콜드 케이스’(Cold case, 장기 미제 사건) 해결을 위해 … 2017-10-21
北과 무기거래 의심받던 미얀마도 北외교관 추방
북한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던 국가들이 속속 북한인들을 추방하고 있다. 20일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미얀마의 안보리 대북 결의 2270·2321·2371호에 대한… 2017-10-21
필리핀 두테르테 “美 CIA가 날 쫓아내길 원해”…또 음모설 제기
필리핀 두테르테 “美 CIA가 날 쫓아내길 원해”…또 음모설 제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미국의 축출 음모설을 또다시 제기했다. 19일 필리핀 ABS-CBN 방송에 따르면 두… 2017-10-19
“인천~루앙프라방 직항 노선 추진”
“인천~루앙프라방 직항 노선 추진”
운뚜앙 카오판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차관은 한국 관광객의 라오스 방문 활성화를 위해 “인천과 라오스 루앙프라방 사이 직항 … 2017-10-19
‘IS와 교전’ 필리핀 도시 초토화…“사망 1000명, 재건비 최대 3조”
‘IS와 교전’ 필리핀 도시 초토화…“사망 1000명, 재건비 최대 3조”
전 세계에서 테러를 일삼고 있는 이슬람국가(IS) 추종반군과 정부군와의 교전이 5개월 간 지속된 필리핀 도시는 완전히 초토화됐… 2017-10-18
동남아 IS지도자 필리핀軍에 사살
동남아 IS지도자 필리핀軍에 사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라위시에서 정부군에 저항하던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단체의 지도자 2명이 사살됐다.…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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