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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수의 풍속 엿보기] 왜 혼례는 신부 집에서 했을까
[정종수의 풍속 엿보기] 왜 혼례는 신부 집에서 했을까
SNS의 발달로 시도 때도 없이 날아드는 청첩장으로 주말엔 정신이 없다. 은퇴자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청첩장이라더니 실감 난다… 2018-11-05
[정종수의 풍속 엿보기] 죽부인과 사랑방
[정종수의 풍속 엿보기] 죽부인과 사랑방
111년 만에 찾아왔다는 폭염이 연일 기승이다. 이럴 땐 사방이 탁 트인 누마루, 거기에 평상 놓고 죽부인을 앉고 낮잠 잔다 생각…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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